속옷 알러지 반응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속옷 알러지 반응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선
  • 조회수 : 370회
  • 작성일 : 12-03-21 15:44:37

본문

안녕하세요.
물어볼 곳이 없어 찾아왔습니다.
제가 올해 1월 H홈쇼핑에서 속옷을 6세트 구매하였지만, 한달쯤 지나 3세트를 착용하였습니다.
그 후로부터 상체에 벌레 물린것 처럼 간지럽더니 붉은반점이 생기고 흉이 지었습니다.
워낙에 알레르기가 없어서 전혀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 이제야 병원을 찾아 알러지 진단을 받았습니다.
하여 홈쇼핑에 전화를 하였더니 택을 떼고, 세탁을 하고, 착용을 하고, 기간이 너무 많이 지나
반품이나 환불조치가 어렵다는것입니다. 그럼 버려야 하냐니까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음..
기간이 오래 된건 알지만, 속옷은 당연히 세탁을 한 후 착용하여야 하지 않나요?
다른 홈쇼핑 사이트에는 기간은 제시되어있지 않았고,
알러지로 인한 반품환불은 사진이나 의사소견서 등이 있으면 된다고 하여
혹시나 해서 전화했던건데.. 이런 경우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멀쩡하게 남은 택도 안떼고 세탁도 하지 않은
3세트는 버려야 하나요? 온 몸에 흉진 치료비라도 못받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언더웨어 착용후 알러지반응으로 고생중이신데 기간경과로 보상불가하다고 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알레르기는 개인의 체질에 따른 것으로서 제품의 결함으로 볼 수 없어 품질보증에 따른 제품 교환 또는 환급은 불가합니다. 다만, 인과관계가 확인된다면 제조사와 협의의 여지는 있을 것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4 유통 마트들 편의점들/ 전면 오아시스와 trader's joe로 변경 최민채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1515968 생활용품 전국 회사들 공공장소 화장실 제품 납품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67 유통 유튜브 프리미엄 올쉐어 강미진 2026-06-02
1515953 생활용품 업체용 대량 판매업 휴지 최민채 2026-06-02
1515949 생활용품 치약 연구 제조사 최민채 2026-06-02
1515948 유통 주식회사 케이에스샵(법인 사업자) 조현수 2026-06-02
1515942 유통 Shein 이재은 2026-06-02
1515939 유통 네이버쇼핑 임용구 2026-06-02
1515937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2026-06-02
1515935 유통 공영쇼핑 이창우 2026-06-02
1515933 기타 비응반점(짬뽕의 명가) 송상훈 2026-06-02
15159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931 서비스 교원 김미정 2026-06-02
1515929 기타 (주)십사일동안 박현우 2026-06-02
1515928 서비스 한강사업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