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버젓이 환불을 안해주는 휘트니스센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직도 버젓이 환불을 안해주는 휘트니스센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상혁
  • 조회수 : 318회
  • 작성일 : 12-07-31 09:31:41

본문

6월 18일 신사역 주변 마이핏 휘트니스를 한 사람당 3개월에 270000원으로 와이프와 같이 등록했습니다. <BR><BR>한달여 지난 7월 16일 허리 디스크로 인한 지속적인 운동의 어려움으로 인해 환불을 요구하였다<BR><BR>불이익이 많을 건데 괜찮겠냐는 관계자의 반응과 환불액을 책정해서 알려주겠다는 약속<BR><BR>삼일이 지나 연락이 없자 소비자가 먼저 연락을 해야만 했고 1일에 15000원씩 계산하여 남은 금액을 <BR>환불해 주겠다고 함.<BR><BR>28*15000=420000원이다. 등록비 보다 많은 금액을 제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고 부당거래임이 확실함.<BR><BR>다음날, 계약시에 담당했던 이** 부장에게 전화를 하니 휘트니스측과 얘기를 해보겠다고 함.<BR>그 다음날, 이** 부장이 휘트니스측에서 단호하게 환불을 마다한다면서 위약금 10%로만 내고 정상적인 환불받는 방법이 있다며, 시간이 걸리겠지만 소비자 고발원에 고발을 하라고 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등록하신 헬스장을 개인사정으로 그만두신다고 했는데 환불이 잘못된것같아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개시일 이후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 시 취소 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 가능합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28 유통 돗투돗 DOT TO DOT 김혜인 2026-06-09
1518825 휴대전화 주식회사 진리(청년폰) 이호형 2026-06-09
1518822 생활가전 하이얼 이영숙 2026-06-09
1518821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1518819 생활가전 NS홈쇼핑 장선화 2026-06-09
1518818 금융 예다함 서현수 2026-06-09
1518816 생활용품 한아름드림 신대영 2026-06-09
1518815 생활용품 쿠팡 손예진 2026-06-09
15188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식회사 박진배 2026-06-09
1518809 생활용품 runstate 표창우 2026-06-09
1518808 식음료 개인 곽선미 2026-06-09
1518807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9
1518806 통신 KT 신정교 2026-06-09
1518805 생활가전 LG전자 김종곤 2026-06-09
1518804 금융 삼성화재 정원희 2026-06-09
1518802 항공·여행 부산교통공사 정한용 2026-06-09
151880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인규 2026-06-09
151879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김영미 2026-06-09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2026-06-09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2026-06-09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2026-06-09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2026-06-09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2026-06-09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2026-06-09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2026-06-09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2026-06-09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2026-06-09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최은정 2026-06-09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2026-06-0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