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올레 폰케어서비스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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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올레 폰케어서비스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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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창영
  • 조회수 : 241회
  • 작성일 : 12-09-09 23: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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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8일 오전 11시에 아이폰 전원버튼과 진동이 안되서 전에 들어두었던 KT보험이 생각이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KT쪽에서는 자기관할이 아니라며 KT보험쪽으로 연결을 시키더라구요. KT휴대폰보험쪽과 연결이 되서 아이폰 고장상태를

상세히 설명을 했습니다. 제가 전원버튼과 진동이 안된다고 하자 떨어뜨렸냐고 물어보시고,물이 들어간것도 물어보시더니

그런적 없다고 하자 아이폰 수리비용이 199000원이 들어가고 그중에 자기부담금 5만원을 제외한 149000이 입금될거라면서

계좌번호와 필요한 서류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을 했습니다.그리고 보상신청이 완료되면 1주일에서 2주일정도걸리고 입금

된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그리고 사설업체에서 수리받았을경우에 보상이 안된다고 얘기만 하고 접수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오후1시에 100%보험이 된다고 생각하고 수리를 받고 199000원에 수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9월3일 보험보상이

안된다는 메세지가 왔습니다.

 일단 보험회사에 전화를 걸어서 왜 안되냐고 얘기를 하니 파손,분실,침수에 대한것만 보험에 있다고 했습니다. 고장은

보험에 안들어간다고 하더군요. 제가 왜 처음에 11시에 전화할때 제가 고장난 상황을 얘기했을때 상담원도 보험약관이라던지

아니면 보상이 안될수도 있다는 얘기는 쏙 뺀채 그대로 보험진행을 시켰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이용약관에

관해서도 제가 사인한 약관서를 보내달라고하자 그것은 자기 소관이 아니라며 KT쪽에 전화를 하라고 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제가 가입했던 대리점 약관서를 찾았습니다.2010년 11월 19일에 계약을 했지만 뒤에 약관서에는 휴대폰고장

으로 보상이 안된다는 조건이 없었습니다. 9월 3일에 담당자에게 왜 처음에 얘기를 똑바로 하지않았냐고 다시 녹취록을

들려달라고 얘기를 하자 바빠서 내일까지는 전화하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저도 일을 하는 입장이라 저녁6시까지

전화달라고 얘기했지만 그날 전화도 안하고 9월4일에도 전화가 없자 9월5일에 다시 전화를 해서 오늘 꼭 전화를 달라고

2번이나 전화를 걸어서 얘기를 했지만 9월5일에도 오지않자 너무 화가나서 9월6일 다시 전화를 걸어서 전화달라고

얘기를 하니 부랴부랴 오후 3시경에 전화가 와서 녹취록을 들려줬습니다. 제가 고장에 대한 보험을 물어봤을때 거기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보험처리 됐을시 계좌번호관련과 자기부담금에 대한 내용으로 슬쩍 빠졌더라구요. 분명 전원버튼과

진동이 안된다고 얘기드렸지만 보험 약관에 관해서는 전혀 이야기없이 쓸데없는 사설업체에서 받았을경우 보험안된다고만

얘기했던데 안될수도 있다고 얘기만 했어도 비용들여서 수리는 안했을텐데 정말 어이없는 경우입니다. 그러면서 바로

예약해드릴까요?라고 물어서 되는줄만 알았는데 이제와서 안된다고 합니다.그리고 가입시 문자로 보험약관을 보냈다고하던데

저는 기억도 나지않고 2010년 11월 19일날 문자를 보냈는지 확인해달라니깐 그건 KT에서 알아서 확인하라는 엉뚱한 소리만

하고 이 KT업체도 제가 가입할때 약정서를 가지고 있었는데 뒤쪽에 3000원씩 쇼폰케어 고가형이라고 적혀있는데 4000원씩

빠져나갔길래 전화하니 당시 4000원이라고해서 제 약정서에는 3000원이라고 했더니 찾아본다더니 나중에 확인했더니 1000원씩

더 빠져나간게 맞다고 돈을 돌려준답니다. 어떻게 일처리를 하는 회사길래 KT보험이나 그걸 쓰는 KT나 고객알기를 뭐같이

아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가지고 있는 약정서에는 고장으로는 보상이 안된다는 얘기가 없는데 그렇게 얘기하니 자기들

홈페이지에 다 나와있다고 합니다. 아니 제가 언제 자기들 홈페이지에 있는 약관에 동의를 하지도 않았고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단체보험이랍시고 이런식으로 하는 주체가 KT일텐데 고객상담에 전화를 걸어도 무조건 KT보험쪽에 알아보라고 얘기하고

KT보험은 약관이나 메세지는 KT에서 한다고 KT쪽으로 전화하라고하고 일주일동안 잠도 제대로 못자면서 약관 찾아보고 했습니다.

고치기전에 전화를 해서 확인도 안했더라면 덜 억울할텐데 이제와서 안된다고 얘기하고 또 3일동안 전화도 안하고 고객약속을

우습게 생각하는 담당자나 또 처음상담할때 안될수도 있다는 얘기도 안한 상담원이나 다들 똑같은거 같습니다.

  제가 너무억울해서 잠도 제대로 못자는데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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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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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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