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ak몰 스케쳐스까지 서로 입장만 미루다 소비자인 저만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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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마켓 ak몰 스케쳐스까지 서로 입장만 미루다 소비자인 저만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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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허광
  • 조회수 : 193회
  • 작성일 : 12-10-25 09: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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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월요일
저는 지마켓을 통해 (ak몰)스케쳐스 운동화를 99000원에 구입을 신청합니다.
10월 18일 목요일
전화한통이 와서 분당에 있는 스케쳐스매장인데 사이즈를 다시한번 알려달라고 합니다
그래서저는 280사이즈를 신청했고 왜 아직 물건이 배송이 안되었냐니깐 당일에 보낼것이라고 해서 알겠다고했습니다
10월 19일 금요일
어제와는 다른 전화번호의 스케쳐스매장(서울 용산)에서 똑같은 방식의 사이즈확인차 연락을받았습니다
기분이 상했던 저는 왜 어제 보낸다고 했던 물건을 아직 보내지도 않았고 왜 다른곳에서 또 연락을 한것이냐고 물으니 착오가 있었던 것 같다며 오늘까지는 꼭 물건을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10월 20일 토요일
물건배송의 문제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한저는 지마켓을통해 물건배송확인을 해봤습니다.
물건은 역시나 배송이 안되고있더라고요

점심시간쯤에 어제받은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니 아직물건이 구해지지않아 배송이 지연되고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제는 물건을 보낸다고 해놓고 왜 다른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며 기분이 상당히 언짢아
그냥 환불처리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니 담당자분은 그신발이 전국적으로 물건이 적어서 늦어지는 것이니 다음주까지는 꼭갈테니 조금만 기다리라며 부탁을했습니다.
그래서 알겠다며 다음주까지는 꼭좀 보내달라고하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날 오후3시쯤 집에 택배가 도착했다는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배송하지도 않았다는 물건이 도착한것이 의문이들어 집으로 와서 물건을 확인했습니다.
스케쳐스의 신발이더라고요
이사람들이 일을 어떻게 처리하길래 물건을 보냈는지도 모르고 있는가하며 생각했지만
그래도 물건을 받은것에대해 만족을했습니다

하지만 택배박스를 열어보니 사이즈가 270의 상품이 배송되었더라고요
그때는 진짜 너무 화가나서 택배 송장에 적혀있는 매장 전화번호로 전화를했습니다

그곳은 목요일날 전화를 받았던 분당의 스케쳐스 매장이었습니다.

알바하시는분한테 상황을 모두 정리해서 말씀드리니 담당자에게 연락을해보겠다는 말이왔습니다
10분후 담당자에게 연락이 왔고

그분은 상당히 죄송해하며 물건을 다시 배송하겠다는 말을했습니다.

저는 구하지도 못합 물건을 어떻게 보낼것이냐며 환불을 요청했고
늦어도 다음주 화요일까지는 배송을 할것이라며 다시한번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원하는 물건을 받으면 지금 잘못온 물건을 보내겠다고 말했더니 알겠다고 했습니다.
다시한번 믿는 마음으로 알겠다며 물건을 기다리고있었습니다

10월 23일 화요일
연락이 없기에 오전에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알바생이 담당자가 오면 연락을 드리겠다고 했고
전화가 왔으나 당시에 제가 일이있어서 전화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문자가 왔습니다
물건을 어떻게든 구해보려고 했으나 도저히구할수가 없다면서요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럼 왜 약속을 했냐고 진작에 물건을 환불요구할때 환불해줬으면 된거아니냐며
환불은 요구했습니다.
그쪽에서는 우선 지마켓쪽을 통해서 환불신청을 하라고했습니다.
지마켓 홈페이지에서 환불을 요구하기엔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우선 상담전화를 통해 우선 일을 처리하겠다는 마음으로 전화를했는데
상담전화가 밀려 연결이 도저히 안되더라고요
전화비만 엄청나왔겠다는 피해를 봤지만 참았습니다

10월 24일 수요일
지마켓과 통화가 되었습니다
상황을 설명했고 기분나쁘신게 이해가 되지만 우선 환불은 배송된 상품을 다시 반송하고 물건이 도착한후
2-3일정도 후에 처리가 될것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제가 물건을 사놓고 변심해서 물건을 반송하는 것도아니고
제가원하지도 않은 상품을 그쪽에서 보낸것인데 왜 그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우선 지마켓 상담자가 매장담당자와 통화를해보겟다고 했습니다.
저는 오늘중으로 다시연락을 달라고하고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오후 6시쯤 연락이왔습니다.
지마켓 상담자가 매장과 통화를했는데 무조건 물건을 받아야 환불처리를 하겠다는 대답이 왔다고합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인터넷에서 신청한 사이즈를 매장에서 다시 확인전화를 받고 다시 말씀드린상황에서
잘못된 상품을 받았습니다 .
거기다가 자신들은 물건을 보냈는지도 모르고 있고
물건을 보내겠다는 약속을 매일 어기고있고
환불요구를하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했던 상품을 결국에는 받지 못했네요
그러곤 제가 피해를 보고있는대도 자신들은 정해진 절차로 물건을 반송하면 돈을 보내겠다는 말만하네요

이렇게 아마추어적인 생각으로 장사를 하고있는
스케쳐스 ak몰분당점 을 신고합니다.

정말 제가 피해자고 손해보고있는상황인데
왜 저를 쪼잔하고 나쁜사람으로 만들고 있는건지 이해를 할수 없네요

저말고도 다른분들도 이런 피해보실까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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