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를 안심하고 구입 못하게 하는 한국 자동차 진단보증 협회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차를 안심하고 구입 못하게 하는 한국 자동차 진단보증 협회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희명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2-11-15 15:21:45

본문

안녕하세요 전 부천 오토맥스에서 근무 하고 있는 정희명 딜러 입니다.
2012년 10월4일 주안매매단지에서 소비자에게 삼성 QM5를 팔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소비자들이 믿고 안심하게 살 수 있게 끔 국가에서는 중고차를 판매하기 전 그 차에 대한 성능점검기록부를 받게한 후 사고유무 및 침수 차량 상태를 파악 하여 소비자 및 알선 딜러에게 고지를 하게 끔 되어있습니다. 물론 매입딜러는 돈을 지불 후 성능 점검기록부를 받으며 이 과정에서 1개월 2000KM 엔진 미션및 여러 부위의 보증을 받게 됩니다.주안단지 성능장에서 이차에 대해 2012년 9월 25일 (첨부파일 참고) 사고 유무를 체크하였고 2012년 10월4일 소비자 분에게 사고유무 고지 후 판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약 한달 뒤 2012년 11월11일 소비자 분에게 전화가 왔고 전 단번에 사기꾼으로 몰리게 됐습니다. 그 내용은 차량을 경매로 팔려 했더니  사고 유무 부분에서 너무 틀리기 때문에 이에 대해 보상하고 환불을 요구 하였습니다. 일딴 저는 차를 가져와서 부천에 있는 성능장에서 체크를 해 봤으며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성능 점검 기록부를 마치 위조라도 한듯 (첨부파일 참고) 확연히 틀렸습니다. 제가 소비자 였어도 이부분의 대해 화가 나지 않을 수 없었고, 이에 성능 점검자 및 한국 진단 보증협회에 전화를 걸어 보상금액에 대해 문의 하였으나 고작 한다는 얘기가 "사람 개개인의 주관적인 관점이 클리니 보상을 못해준다" 끝입니다. 갑자기 일에 대한 회의감과 소비자에게 죄송한 마음 확 와 닿았습니다.
소비자분은 저한테 책임지라고 하고 저도 피해자이기에 제가 처리는 못해드리고 위임장을 받고 제가 대신 한국 자동차진단보증협회를 고발하려고 합니다.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소비자가 마음 놓고 중고차를 구입하게 끔 하는게 일이라고 생각이 드는 지금 한국자동차진반보증협회는 점검자들의 전문지식,정확한 차량 상태 파악 등을 처음부터 바로 잡아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와 같은일이 이번 만이 아니었기에 앞으로는 반드시 없어져야 될일이라 생각해 이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115 유통 더키월드 박진희 2026-06-17
1523111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한국자동차서비스 2026-06-17
1523108 금융 업비트 고선우 2026-06-17
1523107 자동차 한결자동차공업사 김아름 2026-06-17
1523106 통신 KT 김미현 2026-06-17
1523105 통신 시대에듀 김한슬 2026-06-17
1523103 생활용품 판매자상호 팀Team mean 판매자 사업자등록번호 578-06-03031 판매자주소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한내로100번길 10 411,412-P074호 강영수 2026-06-17
1523100 항공·여행 (주)여행펀 aka 여행퍼니 이주은 2026-06-17
1523099 기타 유엔아이(강남맛집) 장재영 2026-06-17
1523089 기타 이대 빨래방 홍지연 2026-06-17
1523084 기타 빚어내어, 빛을내다 이혜리 2026-06-17
1523079 생활용품 수헬렌 안희연 2026-06-17
1523068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2026-06-17
1523066 통신 LGU+ 정유영 2026-06-17
1523065 서비스 쿠팡 김은혜 2026-06-17
1523064 생활용품 바크 박소미 2026-06-17
1523063 유통 서브마켓 김상진 2026-06-17
15230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61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상현 2026-06-17
1523060 기타 버블홈 스토어 유인재 2026-06-17
1523059 기타 G&D(지앤디) 서문향 2026-06-17
1523058 유통 (주) 차지인 이영주 2026-06-17
1523057 기타 모바일티머니카드 김정숙 2026-06-17
1523056 기타 연세인지학습연구소 이수진 2026-06-17
1523055 기타 기프티스타 송지영 2026-06-17
1523054 기타 캐슬렉스제주 퍼블릭 김수현 2026-06-17
1523053 유통 쿠팡 이선영 2026-06-17
1523052 식음료 스타벅스 박현철 2026-06-17
1523051 PR Justine 2026-06-17
152304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숙소취소
정라영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