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 홈쇼핑(키친아트) 1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NS 홈쇼핑(키친아트) 1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거인
  • 조회수 : 1,465회
  • 작성일 : 12-09-23 00:39:37

본문

NS홈쇼핑에서 10월 카다로그가 왔습니다. 그 속에 50% DC한다는 한장짜리 홍보물도 끼어서.
키친아트 피자팬이 66센티짜리가 49800에서 29800원에 판매한다기에 상표를 믿고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도착한 것은 보기에도 너무 작았고 그래서 치수를 재어보니 겨우 직경 40센티미터  이어서
다시 카타로그와 비교해보았습니다. 카타로그에는 660센티에 1500와트라고 되어있는데 도착상품의 아래 스티커에 보니 1350와트라고 되어있고 아예 크기는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누가 뭐래도 소비자를 속이는 겁니다.
바쁜 추석명절에 급히 사서 동그랑땡이랑 여러가지 전을 부쳐야 하니 의구심이 들어도 그냥 사용할 것이라 생각했다고 볼 수 밖에 없는  얇팍한 상술이지요.
그래서 NS홈표핑에 전화를 걸어 사실을 이야기 했더니 이튿날 답변 전화가 왔어요. 그저 자기네가 할 수 있는 일은 반품접수 해드리는 일뿐이라나요?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해도 화가나고  키친아트 60센티 크기의 팬을 다시 보내준다고도 안하고 그저 카다로그가 잘못 인쇄되었으니 반품하면 된다네요.
G마켓에서는 19470, 옥션도 19470, 11번가와 인터파크에서는 19950에 팔리는 물건을 49800원인데 29800원애 판다고 해놓고는 66센티짜리 대형팬이라고 속여놓았으니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속아서 샀겠습니까?
그저 40센티짜리 팬을 가지고 말입니다.
두번째 담당자의 전화가 왔기에 제가 두 가지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1. 66센티 팬이라 했으니 반납하면 60센티넘는 대형팬을 보내겠는가? 아니면
2. 소비자에게 20센티나 더 작은 팬을 보냈다는 사실을 알리고 미안하다 하겠는가?

두 가지 다 안된다 하여 제가 소비자고발센터 문을 두드렸습니다.
자기들은 반납처리하는 것 외엔 할 수 없다니 누군가 책임을 져야할 일이 아닌가요?
선량한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를 보면서 내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어 도움을 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030 생활용품 바잉스토리 김민정 2026-04-16
1503029 생활용품 키즈깡패 안은정 2026-04-16
1503028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택배 분실
김용진 2026-04-16
1503027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6
1503026 생활용품 나르지오 한경희 2026-04-16
1503025 생활용품 fruitsfamily 김경미 2026-04-16
1503024 생활용품 쿠쿠 최은미 2026-04-16
1503023 자동차 EV KMC 김은우 2026-04-16
1503022 서비스 나인스쿨 이현신 2026-04-16
1503021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영종 2026-04-16
1503020 통신 KT 김상연 2026-04-16
1503019 기타 주식회사 더스윙 홍진영 2026-04-16
1503012 유통 네이버쇼핑 정윤희 2026-04-16
1503011 유통 프리다 엄혜숙 2026-04-16
15030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300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노샛별 2026-04-16
1503005 생활용품 심포니 디자인 이가원 2026-04-16
1503004 기타 BIMJOLWET 정대순 2026-04-16
1503000 통신 SK브로드밴드 손승환 2026-04-16
1502997 생활용품 클리오 채경아 2026-04-16
1502996 통신 LGU+

처리중

통신
안수현 2026-04-16
1502995 기타 유한회사 레두우드피 손향임 2026-04-16
1502992 서비스 크린뱅크 정혜영 2026-04-16
1502978 기타 주)메타이십일글로벌 박동수 2026-04-16
150297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송영섭 2026-04-16
1502976 생활용품 원뷰티코스메틱

처리중

환불
윤미숙 2026-04-16
1502975 통신 TODISK페이레터 박미경 2026-04-16
1502974 기타 에스모크라이오테라피왕십리점 구성아 2026-04-16
1502972 유통 혜림네 과일 야채 김월빈 2026-04-16
1502971 금융 KB국민은행 정다겸 2026-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