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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토탈 보일러 ] 부당 이득 수리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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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현호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24-11-05 00: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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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일 오후 5시경 세입자 할머니분이 보일러가 안되셔서 보일러업체에 전화해 증상을 얘기하고 업체에서수리비용 5만원이면 된다하여 부르셨습니다.
5만원이면 된다하는 수리비가 94만원이 나왔습니다.
결과보다 과정이 더욱 화가 납니다.
의뢰인이 나이가 많으신 노인분이십니다.
간단한 수리가 아니면 조치하기전에 더욱 자세한 설명이 있었어야 했고. 세입자라 간단한게 아니면 집주인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분명고지 하셨다하고, 지금 집주인 연락처를 정신이 없어 찾을수 없고 내일 부동산가서 알려달라 할테니,
내일 다시 와달라 하셨습니다.
그랬더니 수리기사 분들이 지금가면 이대로 가면밑에 집에 물이 다넘어가 침수가 되고 돈다 물어줘야 한다라고 겁박이나 주고, 할머니가 놀라셔서 하라고 하셨답니다.
보통 상식적으로 자신들이 말한 비용 이상나오겠다. 보기만 해도 딱 알텐데 왜 무슨 생각으로 일부 진행해놓고 지금 멈추면 피해가 간다는둥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수리비용도 카드안되고 현금으로 바료 줘야산다하여 할머니 따님한테 연락해 부랴부랴 이체로 하셨다합니다.
다음날 11월2일날 할머니한테 전화를 받고 보일러 고치는데 94만원 나왔다하셔서 새거로 교체했나보다 하고 수리기사 연락처받아서 통화를 했습니다. 보일러 새거로 교체한것도 아니고 분배기를 교체한거라 하더군요. 보일러를 교체한것도 아니고 비용이 왜이렇게 많이 나오느냐 할머니는 5만원이라 해서 기사님 부른건데 94만원이 말이 되느냐 많이 나올거 같고 집주인 오더도 없는데 다음에 하면 되는거지 왜 당장 큰일날거처럼 할머니에게 윽박지르고 마음대로 공사를 하냐 잘모르시는 노인분이라면 좀더 천천히 자세히 설명 드리는게 맞는게 아니냐 했더니 수리기사가 녹취다했고 설명드렸다하더라고요 그럼 제가 녹취한거 보내달라했더니 알았다면서 기다려도 안보내주길래 전화하니 절 차단해서 전화연결이 안됩니다.
그 이후 다른 수리기사가 전화와서 절 설득하려는 의도로 얘기해서 좀전에 통화한분이 녹취다하고 이상없이 수리진행 했다하시던데 녹취록과 업체명 대표자 연락처 보내달라 했더니 또 연락이 안됩니다. 돈받았다고 나몰라라하는데 할머니는 젋은사람들이 어떻게 그럴수있냐 하면서 몸저 앓아누으시고 저도 속상하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할머니 따님분도 수리기시랑 통화하셔서 뭐라하니 돈받은 다음날 되서야 수리내역 한장 보내고
끝난 상태입니다.
분배기 사진,수리내역,이체내역,업체명함 사진첨부합니다. 조속한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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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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