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캔슬프리 관련 업무 고객 방치 및 책임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야놀자 ] 야놀자 캔슬프리 관련 업무 고객 방치 및 책임 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민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24-11-04 18:05:08

본문

저는 야놀자 앱을 통하여 해외 숙박을 예약했습니다. 야놀자가 간판으로 내세운 “캔슬프리”라는 보험 때문에 다른 사이트가 아닌 야놀자로 예약을 했습니다. 캔슬프리란, 정당한 취소 사유가 될 시에 예약금을 환불을 해 주는 보험입니다. 이 보험도 알아보니 야놀자 측에서는 자기들이 관리 하는 게 아니라 호주에 본사가 있는 커버지니어스와 협업하는 거라고 합니다. 저는 숙박 예약을 한 뒤 학업 일정이 변경 되어 취소를 해야하는 상황이 생겼고, 정당한 사유(변경 일정, 책임자 사인,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것들 등등)를 들고 커버지니어스(보험사)측으로 예약금을 돌려받기 위해 심사를 거쳤습니다. 그런데 반려가 됐다고 통지를 받았고, 왜 합당한 사유임에도 반려가 됐는지에 대해 물어보니 보험이 적용되는 날짜가 따로 있다고 반려가 됐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날짜에 맞춰 구제 신청을 하려고 하지만, 신청을 할 수가 없게 됐습니다. 야놀자측은 2번까지 이의제기를 할 수 있다고 되어있는데 커버지니어스측에서는 안 된다고 명시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야놀자에게 연락을 했고, 그 연락을 이후로 약 2주가 넘게 기다려달라는 말만 받고 있습니다. 자기들은 ‘캔슬프리’라는 정책을 간판처럼 내세워 소비자를 유혹하여 ’야놀자’라는 곳에서 결제하게끔 만들어놓고, 자기들이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커버지니어스’측에서 해결하고 답을 주는 거라서 정확하게 알려드리기가 어렵다라고 하는게 과연 맞는일인지 묻고 싶습니다. 엄연히 소비자 기만이라고 생각 되고, 여태 야놀자를 주구장창 믿고 사용했던 날들이 너무 분이 차오릅니다. 또한, ‘야놀자‘ 상담 직원들 중에서도 금주까지 연락을 드리겠다, 문자를 남겨놓겠다, 무슨 요일까지만 기다려달라고 하셨으면서 제대로 된 연락 주지 않은 상담원분들 다 채팅방에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 고객과의 약속을 지켜야하지 않습니까? 제가 이 일 때문에 10월 4일부터 지금까지 약 한 달간 이러고 있어야하는 게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0467 기타 대성셀틱보일러 노범준 2024-11-08
1330466 생활용품 빙빙미용피부관리 홍현숙 2024-11-08
1330465 유통 테라퓨젠 이지은 2024-11-08
1330464 기타 아이더 춘천모다점 김태현 2024-11-08
1330463 기타 유니온스토어 김상호 2024-11-08
1330462 기타 대구 동구 궁전라벤더 골프연습장 최은지 2024-11-08
13304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1-08
133046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수 2024-11-08
1330459 유통 티알컴퍼니 (레플공작단) 김경호 2024-11-08
1330458 항공·여행 구글 김명진 2024-11-08
1330457 식음료 (주)맛요일/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337 김예지 2024-11-08
1330456 식음료 주식회사 땡처리닷컴 유일란 2024-11-08
1330455 기타 잼오토바이 최석진 2024-11-08
1330454 기타 인천공항 제1시외버스터미널 김순주 2024-11-08
1330453 기타 침대카페트

처리중

털빠짐
배승희 2024-11-08
1330452 기타 모젠하우스 수내점 박혜민 2024-11-08
1330451 유통 네이버쇼핑 권종우 2024-11-08
1330450 식음료 스타벅스 이민우 2024-11-08
1330449 생활용품 글로벌나이프 코리아

처리중

as갑질
이휘진 2024-11-08
1330448 기타 봉틀쟁이

처리중

기장수선
정은아 2024-11-08
1330447 기타 에버라인 김도은 2024-11-08
1330446 서비스 교원 김광심 2024-11-08
1330445 기타 모두의주차장 최은진 2024-11-08
1330443 유통 11번가 구철영 2024-11-08
1330441 서비스 교원 최미자 2024-11-08
1330440 기타 쿠팡 구민정 2024-11-08
1330439 생활용품 쿠팡에서빅보스 민경준 2024-11-08
1330438 기타 무주덕유산반딧골영농조합 김리라 2024-11-08
1330434 기타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양재성 2024-11-08
1330433 식음료 롯데웰푸드 (주)디씽컴퍼니 2024-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