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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 made ] 냉장고 강화유리가 스스로 산산 조각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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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재희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24-11-09 07: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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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저는 하이마트에서 HI made제품의 냉장고를 구입했습니다. 10월 25일 저녁 10시경에 냉장고에서 빠지직 소리가 났습니다. 각자방에서 취침을 하던 저희 가족은 소리가 나는 냉장고 앞에 모였고 냉장고의 왼쪽상단부의 강화 유리가 금이가는것을 보았습니다. 순식간에 일어난일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As제도가 잘되어있어 금방해결될거라고 생각하고 AS센터에 전화했더니 기사님이 방문하셔서 강화유리를 확인하고 제조사의 문제인지 소비자의 문제인지 판결을 내려야 다음절차가 진행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AS기사님은 강화유리는 산산조긱이 나기때문에 자기는 봐도 모르고 그런 판단을 내릴수가 없으니 제조사에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다시 제조사에 전화하니 기사님이 판단을 내리지 않으시면 다음 절차가 진행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시 기사님에게 전화를 하니 자기는 판단을 내릴수없다고 제조사에 전화를 하라고 합니다. 이렇게 수차례...제조사에서 하는 말이 우리가 만든게 아니라 중국산이라고 말합니다ㅜㅜ
중국산이든 뭐든 일단 판매를 하고 냉장고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지않겠습니다. 제조사와 기사님 두분이 서로 책임을 전가하면서 AS를 제대로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ㅜㅜHImade는 냉장고의 강화유리의 AS로 파손에따른 왼쪽상단부의 문짝 교체를 요구합니다. HImade가 소비자를 우롱하고 가지고 놀지말고 제대로 된 AS를 해줄수있도록 소비자고발센터에서 도와주십시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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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어려울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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