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마켓 ] 소비자를 우롱하고 불완전판매를 당연시 여기는 지마켓의 시정요구와 환불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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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규진
- 조회수 : 16회
- 작성일 : 24-11-01 12: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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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때부터 항공권 발급시 수수료가 있다는 것을 알고 태어나는 사람이 있나요?
태어날때부터 항권권결제 후 즉시 취소해도 취소 수수료 있다는 거 아는 사람이 있다요?
너무 당연하다는 듯. 누구나 알고 있다는 듯 어떤 팝업도
해당페이지에 어떤 안내 문구도 없이 판매를 하고 있는 지마켓을 고발합니다.
항공 예약 결제중에 금액이 변경되어 15만원 정도가 더 결제 되었습니다.
결제 중 3~4회 오류가 나서 이상하다 싶어 다시 들어갔더니 금액이 달라져 있더라구요 .
불과 1~2분사이에.. 어쩔수 없이 일단 결제는 했습니다.
금액이 계속 올라가는 것 같았어요. 급한 마음에 우선 티케팅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곳에서 비행기티켓외 48000원 추가 결제가 되어있었어요.
놀라서 들여다 보니 지마켓 항공원 아래 써있던 여행사 이름인것 같더라구요.
조금 기분이 사기 당한 것 같이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취소 요청을 했구요.
취소 안된다는 문자가 여행사로 부터 바로 왔습니다.
그 이후 수수료 등 환불 불가하고 12만원 입금해야 한다는 문자도 왔구요.
그리고 지마켓에서는 취소 접수 완료 되었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취소도 어렵고 다른데랑 비교해도 비용이 20정도 차이라
(원래는 더 쌌는데 중간에 금액이 변경되어서..) 취소 하고 나면 7~8만원 차이라 그냥 가려고 했습니다.
취소 된건지 안된건지 불안해 다음날 여행사에 여러번 전화시도 했으나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싸이트에 문의 남기고 지마켓에 전화를 했어요.
환불받고 싶다고.. 이유는 어떤 안내도 되어있지 않아서 입니다.
(상담원도 동의했고 미안하다고 사과드린다고 인정했구요)
1. 결제도중 바뀐 바뀐금액이 고객을 조롱하는 것 같습니다.
2. 수수료에 대한 어떠 안내도 없어요.
3. 취소에 대한 안내도 없어요 (최소 팝업은 아니더라도 해당페이지에 문구는 있어야 하지 않는지요?)
4. 여행사 연락이 안됩니다.
다 고객을 위한 편의는 전혀 없어요.
계속 취소 하려면 12만우너을 달라고 하고
지마켓은 자신들의 문제는 인정하지만 처리해줄 의지가 없습니다.
오늘 통화했는데 문제는 인정하지만 보상은 다 해줄수 없다고 하는 입장입니다.
잘못은 했지만 보상은 일부만 해줄께 ..
그것도 현금은 안되고 일부 너가 우리 싸이트에서 쓸수 있는 포인트로 줄께 입니다.
고객은 무슨 봉인가요?
너무 화가 납니다.
시정해 주세요 그리고 전액환불 받고 싶습니다.
이런 업체를 만나서 고생하고 이런 것을 쓰고 있는 제 시간이 너무 아깝네요.
급하게 쓰느라 내용전달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대략적으론 이해하셨을꺼라 생각합니다.
제가 요구하는 것은
저는
전액 환불과 지마켓의 시정(정확한 안내) 요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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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항공권 취소 시 발생하는 과도한 수수료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항공권의 뒷면이나 구입당시 인터넷상의 환급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당사자 간의 특약은 임의법규보다 우선적으로 적용되므로 개인사정에 의한 취소 시에는 수수료가 공제되어야 합니다. 다만, 사정이 불가피할 경우(부모의 사망, 본인의 입원 등)에는 사정변경의 원칙에 따라 공제 없이 환급받을 수는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