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회사는 배송에 책임이 없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택배회사는 배송에 책임이 없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순
  • 조회수 : 1,577회
  • 작성일 : 12-05-31 17:06:34

본문

고등학생들이 체육대회(5월 30일) 당일에 입을 유니폼을 신청하여 5월25일에 업체에서 당일배송으로 배송을 의뢰했습니다.
하지만 5월29일에 배송예정이라는 내용이 올라왔는데도 배송이 안되고 체육대회가 끝난 5월 30일 4시에 배송이 됐습니다.
그동안 여러번 해당영업소 및 배송담당직원에게 전화 및 문자를 했지만 한 번도 통화가 안됐고 대한통운택배 대표전화에 불편신고를 했지만 30일에 택배회사 직원이 연락하고 배송을 해준다고 했지만 택배직원은 전혀 연락이 없었고 운송조회에만 30일 20시 이후배송이라는 내용만 올라왔습니다.
학생들은 이번 일로 매우 실망을 했고 저는 담임으로서  대기업의, 택배직원의 무책임함을 어떻게 설명할 수가 없었습니다.
궁금한 것은
1. 택배는 아무날짜에나 배송을 해도 되는 것인지?
2. 당일배송이라는 스티커는 아무의미가 없는 것인지?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택배회사 직원의 늦게 배송이 되어 미안하다는 사과와 배송이 늦은 이유를 알고 싶을 뿐입니다.
택배회사 직원은 아직도 아무말도 안하고 전화를 받지않고 있습니다.
모든 택배회사가 대한통운택배처럼 이렇게 배송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대한통운택배만 그런것인지 궁금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늦은 배송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107 서비스 스피킹 맥스 탁성환 2026-04-09
1501106 기타 더 뉴폼 정선희 2026-04-09
1501105 기타 쿠팡의 동서가구 김규정 2026-04-09
1501104 기타 GS더프레시포항양덕 최진수 2026-04-09
1501103 유통 그램원 문상욱 2026-04-09
1501102 통신 LG헬로비전 나관균 2026-04-09
1501101 금융 신한카드 김정훈 2026-04-09
1501100 유통 신세계홈쇼핑 최영숙 2026-04-09
1501099 항공·여행 원주 스카이여행사 최하은 2026-04-09
1501098 기타 고고다이브 주사랑 2026-04-09
1501095 생활용품 인터넷 쇼핑이라 정확한 업체명 확인이 어렵습니다 김도형 2026-04-09
1501092 생활용품 프리오

처리중

환불 관련
김명철 2026-04-09
1501091 유통 싸다구싸다구 한진숙 2026-04-09
1501090 기타 정성광고 윤다원 2026-04-09
1501089 생활용품 샤르드 임송현 2026-04-09
1501088 통신 고고비 KT

처리중

고고비 KT
이민호 2026-04-09
1501086 기타 인터맥

처리중

구매불가
에이블시스템 2026-04-09
1501085 서비스 로젠택배 조성환 2026-04-09
1501083 유통 ABC마트 윤남이 2026-04-09
1501082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선혜 2026-04-09
1501081 기타 롯데렌트카 이기영 2026-04-09
1501080 생활용품 싸다구싸다구 한진숙 2026-04-09
1501079 생활가전 지오테크잉크 양준석 2026-04-09
1501078 기타 CU편의점 전성희 2026-04-09
1501077 기타 네일그라스 박지은 2026-04-09
1501076 자동차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9
150107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서아 2026-04-09
1501074 생활가전 쿠쿠전자 진우형 2026-04-09
1501073 생활가전 LG전자 강희정 2026-04-09
1501072 생활용품 로보 ROBO

처리중

환불불가
김나경 2026-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