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카 ] 렌트 이용 후 분실물 발생 시 쏘카 상담원의 조치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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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민승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24-10-31 20: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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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후 반납은 20시쯤 이루어졌으며 쏘카 기사님이 직접 차를 수거해 가셨습니다.
명일 10월 27일 09시 20분에 분실물 신고가 접수되었다는 안내 문자가 날라왔고,
제 지갑이 없어졌단걸 이때 인지하여 쏘카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상담원님은 검정색 반지갑이 실제로 차에서 확인이 되었고, 분실물 착불 택배를 받을 수 있도록 담당부서에 지갑을 전달하였다고 택배 안내를 했습니다.
하지만 4일이 지나도 중간과정 안내도 없고 아무런 소식이 없기에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10월 30일 다시 상담을 요청하였습니다
지갑 현위치 및 착불 배송이 진행된거지 문의를 했는데 알 수 없는 말을 하였습니다.
첨부 파일 사진과 같이 차량 내부 글로브 박스에 지갑을 보관중이였고, 저 이후에 이용 고객이 다수 있었던 것으로 확인이 되어 2차 분실이 우려된다는 말이였습니다.
분명 착불 택배를 위해 담당부서에 지갑을 인계하였다고 햇는데, 타 상담원은 글로브 박스에 있다는 말을 하는 이 내용들이 저는 쏘카가 거짓말을 하고 있고,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만히 있을 수 없던 저는 직접 해당 차량 글로브 박스를 확인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차량 글로브 박스에 지갑이 확인되었다는 상담원을 말을 믿고 저녁 22시에 쏘카존에 방문하여 해당 차량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지갑은 없었고 쏘카 상담원은 2차분실이 일어난 것 같으니 수사기관에 의뢰하라는 말 뿐이였습니다.
쏘카에서 착불 배송을 위해 담당부서에 인계했다더니 다른 상담원은 차 글로브 박스에 있다 그러고 확인해보니 글로브 박스에도 없고 온통 거짓말뿐이엿고 소비자를 기만한 행위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쏘카의 대응 방식이 문제가 되어 지갑을 2차적으로 잃어버린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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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