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에서 보랄보온보트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랄보온보트 ] 현대홈쇼핑에서 보랄보온보트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경애
  • 조회수 : 16회
  • 작성일 : 24-11-06 15:18:20

본문

10월30일 오전에 현대홈쇼핑에서 보랄보온보트를 구매하였습니다.
광고시 염경환씨와 몇명의 홈쇼핑관계자들이 나와서 인삼,대추등등 준비하여 보랄보온보트여러대에 인삼등을 넣어가면서 팔팔 끓여가며  겨울내  따뜻하게 내려먹으라고 광고를 하였어요.
누가봐도 약탕기능이 있는것처럼 광고를 하고 있었습니다.
몇번 과대광고 속은적이 있어서 고심끝에 다시보고 다시보고 확신을 가시고 구매하였어요.
우리에게 꼭 필요하다고 결정을하여 구매하였는데 물건을 받아보니 한번 끓으면 바로
보온기능으로 변경 되었어요. 다리는 기능이 아예 없어요.
홈쇼핑에 항의하니 원래 보온보트라서 그렇답니다. 광고는 그렇게하지 않았느냐 했더니
아니랍니다. 환불이 안됩답니다. 한번사용해서.
다시는 이런 허위광고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나같은 사람이 많을거라 생각해요.
꼭 시정이 되었으면 합니다.다리는 기능이 없어서 환불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9605 유통 네이버쇼핑 박민아 2024-11-06
1329606 유통 네이버쇼핑 박민아 2024-11-06
1329607 유통 네이버쇼핑 박민아 2024-11-06
1329601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4-11-06
1329600 기타 쿠팡쇼핑 박노식 2024-11-06
1329597 생활용품 엘르쥬 이현숙 2024-11-06
1329596 유통 H몰 임유진 2024-11-06
1329595 기타 롯데씨네마 신혜원 2024-11-06
1329592 휴대전화 LG전자 유주연 2024-11-06
1329591 생활가전 라셀르 냉동고 김윤정 2024-11-06
1329590 유통 네이버쇼핑 박혜진 2024-11-06
1329589 기타 레브온미 김미영 2024-11-06
1329586 기타 레브온미 김미영 2024-11-06
1329577 자동차 쏘카 이윤미 2024-11-06
1329573 유통 CU

처리중

cu택배
임루비 2024-11-06
1329571 서비스 브이파이브게임즈 박종훈 2024-11-06
1329570 기타 윤제마켓 김지혜 2024-11-06
1329566 기타 일광세탁소 김선유 2024-11-06
1329562 유통 큐텐 심재욱 2024-11-06
1329559 생활용품 피카소가구 남윤성 2024-11-06
13295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1-06
13295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기남 2024-11-06
1329551 휴대전화 휴대폰성지 이희준 2024-11-06
1329549 생활가전 Hb렌탈업체 박철민 2024-11-06
1329548 기타 V-KOOL 이성욱 2024-11-06
1329547 금융 프리드라이프 박병준 2024-11-06
1329546 생활가전 잉크전산 김진헌 2024-11-06
1329545 기타 워터피아정수기 이희정 2024-11-06
1329544 기타 밸런스파워 조화경 2024-11-06
1329542 유통 쿠팡 이성준 2024-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