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클라이너 고장(미라지가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라지가구 ] 리클라이너 고장(미라지가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영
  • 조회수 : 536회
  • 작성일 : 13-12-27 11:23:41

본문

안녕하세요 
리클라이너 고장으로 불편을 겪고있는 사람입니다.

작년 12월말에 미라지 가구에서 90만원 상당에 리클라이너를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1년되 안되어 8월경 모터쪽에 고장이 났고 A/S 신청을 하였습니다. 사실 몇번 사용도 안했었기 때문에 고장이란거에 당황했지만 무상수리 기간이 6개월이라 모터값만 25만원이라기에 한번더 당황했습니다.
예전에 몇가지 가구와 같이 구입했었고 무상수리가 6개월이라는거를 공지를 받긴 했으나 전기콘센트를 꽂는 리클라이너에도 해당되는지 몰랐습니다.
모터 수리를 위해 리클라이너를 수거해 간지도 2달이 넘은듯 합니다.
이런저런 핑계로 계속적으로 delay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 돈은 돈데로 내야하는 상황이라 짜증만 더해갑니다.

리클라이너도 가구에 분류되는건가요?
전기콘센트를 꽂는것도 기본적으로 6개월의 무상수리 기간뿐인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구점에서 구입하신 제품의 모터고장으로 A/S의뢰하신후 보증기간경과로 유상수리만 가능하다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수리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681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영호 2026-05-07
1508677 기타 평거동 게임장

처리중

인형뽑기
화용진 2026-05-07
1508669 유통 네이버쇼핑 횡혜진 2026-05-07
1508657 생활용품 더현대Hi 전희정 2026-05-07
1508655 생활가전 코웨이 최성현 2026-05-07
1508654 유통 공영쇼핑 김경인 2026-05-07
1508653 유통 네이버파이넨셜 김영미 2026-05-07
1508652 기타 미소 이나라 2026-05-07
1508651 자동차 쏘카 정재식 2026-05-07
1508650 유통 11번가 메디트리 주진수 2026-05-07
1508649 기타 함께아리랑 민경인 2026-05-07
1508648 유통 네이버쇼핑 신복희 2026-05-07
1508647 생활용품 라운드퍼퓸 김정주 2026-05-07
15086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7
1508645 기타 연예기획사 모드하우스

처리중

문의
쿠쿠 2026-05-07
1508644 기타 맘맘 어플 윤미선 2026-05-07
1508643 생활용품 데일리리빙 김경보 2026-05-07
1508642 금융 메리츠화재

처리중

보험가입
윤강한 2026-05-07
1508641 생활가전 엔유씨 전자 (금천하이마트 구입) 박춘임 2026-05-07
1508640 식음료 해운대연탄생갈비 본사 김성호 2026-05-07
1508639 유통 옷잘입는멋남

처리중

악질업체
김정민 2026-05-07
1508627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성석 2026-05-07
1508626 항공·여행 트립닷컴 안경희 2026-05-07
1508621 금융 (주)메타리치스타 백승호 2026-05-07
1508617 기타 텐트세탁소 김미래 2026-05-07
1508616 통신 KT 신용덕 2026-05-07
1508613 서비스 네이버페이 김형국 2026-05-07
1508611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임근택 2026-05-07
1508609 금융 NH농협은행 이예진 2026-05-07
1508608 유통 쿠팡 신은찬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