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후불교통카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한은행 후불교통카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철수
  • 조회수 : 2,474회
  • 작성일 : 12-01-09 12:04:02

본문

신한은행 후불교통카드를 얼마전에 발급 받았습니다. 하지만 충북에서는 사용이 안된다는걸 발급받은뒤 확인하였습니다. 상담원과의 통화후에 발급을 받았는데 저는 분명 충북 제천이라고 제가 사용할 장소를 구두로 상담원에게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하지만 충북임을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발급해주었습니다.
  발급받고 정상적인 등록후에 버스에 2차례나 찍어보고 사용 할 수 없는 카드라는 말을듣고 이상하게 여겨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충북에서는 신한 후불교통카드를 사용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카드 사용 설명서에 조차 사용가능 지역이 명시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청주에서도 올해 5월부터 사용이 가능하다는 뉴스기사 까지 있었습니다. 충북에서 사용불가라는 것을 알았다면 애초에 발급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일로 인해 제가 금전적 손해를 보지는 않았지만 분명 정신적인 피해는 있었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신한카드사에서는 발급전 사용지역을 먼저 물어보고 카드 사용설명서에도 사용가능 지역을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에대한 알 권리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일단 발급해주고 보는 실적위주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용카드 만드는 과정에서 교통카드사용 불가지역안내를 못받으시고 만드신카드 사용하시면서 피해를 보셨다니 억울하셨겠습니다. 해당 직원의 서비스 등으로 인해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028 자동차 기아자동차 조용근 2026-04-02
1499025 생활용품 나이키 김민희 2026-04-02
1499024 식음료 프룻대디 윤해진 2026-04-02
1499023 기타 yes24 박혜영 2026-04-02
1499022 기타 당근마켓 남은선 2026-04-02
1499021 유통 쿠팡 유부환 2026-04-02
1499020 기타 테헤란 법률사무소 이강주 2026-04-02
1499019 기타 엠씨케어 오난이 2026-04-02
1499018 기타 찌남이네 가주영 2026-04-02
1499017 서비스 스피킹맥스 임소미 2026-04-02
1499013 유통 CU 최흥식 2026-04-02
1498968 기타 서울신문사 박종혁 2026-04-02
14989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2
1498940 자동차 영렌트가 조은지 2026-04-02
1498939 기타 gs25 운남점

처리중

사기판매
신상을 2026-04-02
1498901 금융 롯데카드 주연우 2026-04-02
1498883 기타 티머니 정성모 2026-04-01
1498882 유통 쿠팡

처리중

AS안됨
선인식 2026-04-01
1498881 생활가전 풀리오 박명숙 2026-04-01
1498878 통신 KT 김상준 2026-04-01
1498865 기타 아메리카요가 목동점 전다은 2026-04-01
1498864 생활가전 LG전자 김성경 2026-04-01
1498862 기타 마스미아

처리중

환불거부
김기은 2026-04-01
1498861 유통 도매꾹(도매매) 박정호 2026-04-01
1498860 생활용품 (주)맥스올 최옥희 2026-04-01
1498859 식음료 (주)코스트코 코리아 세종점 손미진 2026-04-01
1498858 유통 신세계홈쇼핑 김미옥 2026-04-01
1498857 생활용품 (주)맥스올 최옥희 2026-04-01
1498856 기타 스피킹맥스 임소미 2026-04-01
1498855 항공·여행 Mytrip 손성현 2026-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