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덮어 주고 또 가리어 주는 것만이 바람직한 최선의 능사는 결코 아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무조건 덮어 주고 또 가리어 주는 것만이 바람직한 최선의 능사는 결코 아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307회
  • 작성일 : 13-02-09 20:18:14

본문

무조건 덮어 주고 또 가리어 주는 것만이
최선의 능사는 결코 아닙니다.
 만일 자신의 몸에 있는 감염의 상처에 염증(고름)이 생겼다면
그 염증(고름)을 짜내고 제거해서
감염균을 없애고 항생제를 복용해야
완전한 치료가 되어서 건강한 행복의 삶을
영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를 부끄러운 상처로 여겨
외부에 노출이 될까 싶어 덮어 두고
꼭꼭 싸매어만 둔다면 치료도 불가하고
그 증세만 더욱 심각하게 깊어져서 염증이 있는
그 부분 즉 팔이나 다리도 절단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헌법으로도 종교의 자유가 보장이 된 대한민국에서
유료성 사기 업종 『무료문자서비스』업체 (씨네락)이
자신의 종교인 불교로 기독교(예수님)를 차단하고 억압하며
또 심각한 불이익을 초래하고 있는데
 정의의 편에 서서 활동해야 될 『소비자고발센터』에서조차
이를 용인하고 수수방관적인 자세로 방임한다면
이는 곧 곪아서 심각한 상태로까지 전이가 되어진 상처를
노출불가로 가리어 놓은
심히도 어리석은 처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소비자고발센터』식의 처방은
『무료문자서비스』업체 (씨네락)을 살리는 것이 아닌
아주 망치는 그릇된 행태인
것입니다.
 그래서 슬기로운 속담에서도
『자녀를 사랑한다면 매(편달)를 아끼지 말라』고 가르친 것입니다.
 현재 자신의 어리석음을 숨기려 해서는
결코 건전한 발전이나 성장은 기대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새옹지마(塞翁之馬)라는 사자성어도 있듯이
자신의 단점들을 확실히 보완하고 또 완전케 한다면
 그 전보다도 더욱 더 은혜롭고 기름진
성숙한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129 생활가전 이어전자 안준형 2026-06-27
1528128 생활용품 VAUT 한지훈 2026-06-27
1528125 기타 키츠베이프 조성윤 2026-06-27
1528124 생활용품 라라헨느 지현주 2026-06-27
1528120 자동차 지엔에이 윤선영 2026-06-27
1528119 기타 Glacier entertainment 김민철 2026-06-27
1528118 항공·여행 오월드 최다연 2026-06-27
1528117 서비스 소품이야기 박은주 2026-06-27
1528116 기타 피디무역 김수정 2026-06-27
1528115 기타 포에버의원 의정부점 김태윤 2026-06-27
1528114 기타 투썸플레이스 김부진 2026-06-27
1528113 유통 네이버쇼핑 장봉원 2026-06-27
1528112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기호 2026-06-27
1528111 기타 어바웃펫 내 두잇디자인연구소 김효섭 2026-06-27
1528110 통신 테무 이철수 2026-06-27
1528109 생활용품 미니라라 위현지 2026-06-27
1528108 기타 주식회사 스와레 어진 2026-06-27
1528106 기타 주안역 지하상가 선물백화점 김현도 2026-06-27
1528105 기타 대한익스프레스 강윤서 2026-06-27
1528104 항공·여행 Trip.com 마현식 2026-06-27
1528103 유통 onedayall-mall

처리중

환불처리
오현애 2026-06-27
1528102 서비스 실로암사우나 권은령 2026-06-27
1528100 통신 oznffxz 이미재 2026-06-27
1528098 통신 LGU+ 김영래 2026-06-27
1528097 식음료 어거스트이오 전혜솔 2026-06-27
1528096 기타 인하우스(스마트라인) 박선우 2026-06-27
15280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7
1528094 유통 당근마켓 바로택배 대한통운 김숙경 2026-06-27
1528093 식음료 희원당 김소희 2026-06-27
1528092 통신 LGU+ 강현선 2026-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