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수리미흡과 보상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M대우 쉐보레 ] 신차수리미흡과 보상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익수
  • 조회수 : 215회
  • 작성일 : 13-08-16 12:21:15

본문

7월18일 차가 나오자마자 타이어 경고 지시등이 들어와  19일 정비소에 들어갔더니 외부에서 블랙박스를 달았기 때문이라고한다. 그래서 블랙박스릉 갈았더니 이번엔 배선문제란다. 블랙박스 배선까지 다시 교체하는등 3차례걸쳐 정비소에 들어와서 왜그러냐고 했더니. 수리를 미루다가 항의를 해도 휴가기간이기 때문에 안된다. 휴가기간 끝나도 기술자와 장비가 수배되지 않는다는 등 미루다가 5차례의 고객상담전화와 쉐보레 홈페이지 1대1상담 6차례  했더니 그제서야  8월 5일 쉐가져가서 7일 가져나오기를 원래 조수석으로 배선이 되어있던것을 운전석으로ㄷ돌렸고 앞유리에 뱌선이 삐죽 나와있다. 원인을 찾아 햐결하기보다는 단지 경고등만 안들어오게 하기위한 임시방편인게 분명하다. 나는 처남과 같은차를 같은날 같이 사서 받았고 같은 블랙박스를 같은 곳에서 같은 기술자에게 장착한거고 혹시 내 블랙박스가 불량일수도 있어 다른걸로 갈기도했고 배선도 다시했지만 처남차는 멀쩡한데 내차만 경고등이 들어오니 차의 문제가 아니냐고 했지만 차는 문제없다고 막무가내로 오리발이고 그동안 차구입이후 20여일 운행 못한거 왔다갔다하느라 일못하고 고통받은거 새차 수리한답시고 손대서 감가상각 떨어진거하고  보상하라고 했으나 끝내 거절하고 나몰라라다. 거대 자동차회사가 힘없는소비자를 우롱하고있다. 차팔땐 언제고 팔고나면 나몰라라하는 GM대우 쉐보레를 고발한다.6279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765 기타 KWANGYA SEOUL 하민희 2026-06-29
1528764 식음료 맘스터치 이주호 2026-06-29
1528763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상협 2026-06-29
1528759 유통 네이버쇼핑 김동진 2026-06-29
1528754 생활용품 티렌토가구 박민호 2026-06-29
1528752 서비스 NC소프트 남상희 2026-06-29
1528748 서비스 NC소프트 견병별 2026-06-29
1528743 유통 오르다 김영희 2026-06-29
1528742 생활용품 사뿐 김남희 2026-06-29
1528741 통신 MigoReels 차희승 2026-06-29
152874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효순 2026-06-29
1528739 기타 포웰안성cc 김설 2026-06-29
1528738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동현 2026-06-29
1528737 생활용품 OTSSAGU9(사업자 상호 민마마) 박은선 2026-06-29
1528735 금융 미소청소업체 심은경 2026-06-29
1528733 서비스 상상의원 배효린 2026-06-29
1528730 통신 프리카트(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김세광 2026-06-29
1528728 기타 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대표: 강호찬 / 사업자등록번호: 718-86-03214 / 브랜드명: 세이브프리) 한철수 2026-06-29
152872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승기 2026-06-29
1528720 식음료 BHC 안산고잔중앙점 정희원 2026-06-29
1528719 기타 짜장도사 안양평촌점 앤토니 2026-06-29
1528718 생활가전 유자다마켓 주현정 2026-06-29
1528717 생활가전 LG전자 우종성 2026-06-29
1528716 식음료 서브마켓 박병후 2026-06-29
1528715 기타 개인 문홍석 2026-06-29
1528714 생활가전 현대렌탈 이주현 2026-06-29
15287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원식 2026-06-29
1528712 항공·여행 트립닷컴, 여기어때 박정미 2026-06-29
1528711 식음료 변동춘 명동칼국수 영등포점 김태웅 2026-06-29
1528710 기타 숙박업 김규용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