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종료 알림 화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날로그 종료 알림 화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순
  • 조회수 : 399회
  • 작성일 : 12-06-20 16:34:32

본문

저희 집은 아직 디지털 tv나 케이블 방송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친절하게도 공청이 가능한 4 방송사에서 "아날로그 종료 알림" 화면이 수시로 돌아가면서 정상적인

화면을 막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래쪽에 조금, 그다음은 화면의 절반을 가리더니 급기야 오늘 아침부터는 mbc, sbs가 화면 전체를

자막을 내보내면서 다 가리고 있습니다.

올해 12월까지 신청으로 알고 있고 하건 안하건 그것은 개인의 자유인데도 불구하고 방송사들이

저희와 같이 아날로그 tv를 보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려 가면서 까지 알려야 하는것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간단히 한줄 자막으로 흘려 보내면 되지, 화면 전체를 가리는 것은 일종의 횡포같이 느껴지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상파방송사에서 아날로그 종료 알림 메세지를 화면 전체에 나타나게 방송을 하여 TV시청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문의 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2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송주은 2026-06-17
1523026 기타 대표, 경영진들 이사회 빌딩보유자들 사모님들 모두 카드 정지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25 생활용품 쿠팡 정혜진 2026-06-17
1523024 기타 지하철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23 생활용품 KT&G(릴) 이용수 2026-06-17
1523021 기타 듀오 오순례 2026-06-17
1523020 통신 엘지 알뜰요금제 아이즈모바일 이고운 2026-06-17
1523019 기타 사라진 사람들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8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2026-06-17
1523017 생활용품 롯데온 닥스 이준희 2026-06-17
1523016 기타 포시즌 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2026-06-17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2026-06-17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2026-06-17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