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판매자 때문에 물질적으로도 피해 보고, 정신적으로도 피해보내요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판매자 때문에 물질적으로도 피해 보고, 정신적으로도 피해보내요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주현
  • 조회수 : 219회
  • 작성일 : 12-08-03 07:57:57

본문

안녕하세요. 에어컨 인터넷 구매시 피해를 봐서 이렇게 상당신청합니다.

지난 7월 23일 11번가에서 에어컨을 구매했습니다.

940,300원에 구입했으며, 그당시 오픈마켓 대부분이 90~100정도면 같은

물건을 구할수 있었습니다만 그나마 구매후기가 좋은 곳을 골라 신청했습니다.

3일 특급배송이라고 써있는데 연락이 계속 없다고 28일 전화와서 물건 수급이 안

되서 그러니 다음주에 배송해주겠다고 합니다. 전 괜찮으니 주중에 사람없고

다음주 주말에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7월 31일에 전화가 와서 물건이

없으니 취소해달라고 합니다. 대신 선풍기 한대 보내준다고 합니다. 전 그동안

기다린것도 억울하고 필요도 없어 됐으니 설치해 달라고 하니 그럼 10만원 더

내면 해준다고 합니다. 물건이 없다고 방금 해놓고 10만원 더 내면 해준다고 하

는게 말이 됩니다. 운전중이라 내일 전화달라고 하곤 집에 가서 보니 11번가에

170만원정도에 물건을 팔고 있더군요. 전 정말 어이가 없어서, 11번가 글을

썼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없어 오늘 아침에 전화를 했더니 다짜고짜 화를 냅니다

11번가에 난리 쳤다고.. 제가 정당하게 구매한 물건이 가격 올랐다고 10만원

더 내라고 하는데 난리 안칠 소비자가 어디 있습니까?? 억울하지만 일단 에어컨

가격이 무더위 때문인지 너무 올랐고, 하루빨리 받고 싶어 11번가에 올린건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럼 결론을 말해 달라고 했더니 그냥 기다리랍니

다. 배째라는 식이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네가 설치업자한테 얘기해서 10만원 설치비

로 더 뜯어내서 더 받아내면 그만이지만 자기네는 양심적이라 이렇게 대놓고 얘기

한거니 양심적이라고 합니다.. 정말 사기꾼 같았습니다.. 그리곤 바쁘니 오후

5시 넘어 통화하자고 합니다. 에어컨도 없어 못 판다는 사람이 바쁘다뇨??

제가 고객인데 저랑 얘기도 안 끝났는데 자기가 끝냅니다.

그리곤 금일 저녁 8시 반경에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도서관이고 해서 조용히 예

예 만 했고, 판매자는 무슨 배짱인 큰소리치며 해줄테니 11번가에 글 지우라고

합니다. 저는 이렇게 신경쓰는것도 귀찮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휴대폰으로

글을 바로 지웠는데, 5분 정도 뒤에 다시 전화 와서 "11번가에 글 그렇게 올린

사람 황주현씨밖에 없네, 노파심에 얘기하는데 구매후기 작성 잘 해요.. 10만원

더 내고 산 사람도 있으니.." 이러는 겁니다. 전 너무 너무 기분 나빠서 일단

도서관이니 끊고 나가서 다시 전화해 욕은 안했지만 화를 냈고, 컴플레인 건다고

얘기하고이름을 물어봤습니다. 당사자는 김준영이라고 하고, 다시 한번 절

향해 "아~5단지"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저는 고객입니다. 작은 돈도 아니고 90만원 이상의 물건을 구매한 사람입니다.

제가 을의 입장이라 해도 이럴수는 없는건데, 마치 부하직원한테 하듯이 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 이렇게 상담을 요청하며, 저는 그냥 끝낼 생각 없으며

23일부터 지금까지 시간에 대한 보상(와이프가 임신해서 더위를 더 탔으며,

이 일 때문에 스트레스도 엄청 받았습니다.)과 정신적인 보상, 그리고 그당시에

그 가격이면 그 에어컨을 살 수 있었는데, 판매자 때문에 늦져서 생각 가격

차액을 보상 받고 싶습니다. 그쪽에서 설치해준다는건 위에 쓴대로 설치업자한테

말해 10만원 더 뜯고 하는 사기꾼기질이 있는 분이니 상태 안좋은 물건

 줄지도 모르고,못 믿어워 싫고, 다른 업체 구입하게 보상해 줬으면 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최대한 빨리 조치해 주셨으면 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감사합니다.

첨부파일은 그제 제가 11번가 글쓸때의 그쪽에서 올린 에어컨 판매화면을

 캡쳐한 것과 제가 구매한 내역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에어컨을 주문하시고 배송지연과 판매자의 불친절하고 무성의한 서비스응대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16 기타 한일금거래소 민정윤 2026-06-09
1518715 식음료 CJ제일제당

처리중

배달사고
최도희 2026-06-09
1518714 유통 쿠팡 장정규 2026-06-09
1518713 생활용품 바이탈플렌트 이윤정 2026-06-09
1518712 서비스 CJ대한통운 안백현 2026-06-09
1518711 기타 제로바디 진승현 2026-06-09
1518704 기타 아이나비

처리중

제품불량
이민호 2026-06-09
1518703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회생파산

처리중

환불문의
정태진 2026-06-09
1518702 생활용품 원굿샵 김민지 2026-06-09
1518701 기타 휴그랩 임수한 2026-06-09
1518700 생활용품 유어룸 이경라 2026-06-09
1518695 생활가전 컴퓨존 최종일 2026-06-09
1518694 통신 KT 김정근 2026-06-09
1518692 유통 쿠팡 이희은 2026-06-09
1518687 서비스 만종운전연습장 김윤서 2026-06-09
1518685 금융 메리츠화재 송대근 2026-06-09
1518683 생활용품 에이블리

처리중

제품 교환
김종민 2026-06-09
1518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79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종민 2026-06-09
1518678 금융 애큐온 김진숙 2026-06-09
1518677 항공·여행 주식회사 스타컬처멤버스 현병수 2026-06-09
1518676 생활가전 Neiani 김기찬 2026-06-09
1518675 생활용품 wooyoungmics 홍성아 2026-06-09
1518674 유통 틱톡 김감지연 2026-06-09
1518673 생활용품 나이스페이먼츠 강경희 2026-06-09
1518672 식음료 과일꾼 고미숙 2026-06-09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2026-06-09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2026-06-09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2026-06-09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