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먹고 탈이 났어요..알고보니 이틀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밥먹고 탈이 났어요..알고보니 이틀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경희
  • 조회수 : 240회
  • 작성일 : 12-08-23 10:13:24

본문

이틀전 점심을 부실하게 먹은 제가 대학교내에 김밥을 두팩 사서 먹었어요..
여섯살 된 딸 아이가 있어 한개씩 주면서 제가 한팩을 뚝딱먹어치우고 두팩째 먹을때 맛이 이상한듯 하여
날짜를 확인해보니 이틀이 지난 김밥이었어요.
당연히 저는 학생들을 파는 김밥이고 그날 실시간 한것인중 신뢰하고 의심의 여지없이 먹었는데(냉장도 되니지않은 김밥입니다.)...그래서 남은 김밥을 버렸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딸아이가 배가 아프다고하더니 계속 설사를 하고 병원갔다오고 유치원도 못가구 아파합니다.
저 또한 속이 계속 더부룩하니 이상하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요즘 같은 더운날 이틀된 김밥이 왠말이며 냉장도 되지 않는 김밥을 파는것 자체가 전 이해가 되지 않네요
생고생..정말 확인 하고 먹었어야했는데....분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학교내에서 판매하는 김밥에 유통기한이 지난줄 모르고 자녀분과 드셨는데 자녀분이 복통으로 고생하고있어 속상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김밥을 먹고 배탈 등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에 대한 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병원진료비는 병원의 확인, 경비는 질병치료를 위하여 발생한 약값, 교통비 등을 의미하며, 비용에 대한 입증은 영수증 등에 의하여 가능합니다. 일실소득은 피해로 인하여 소득상실이 발생한 것이 입증된 때에 한하며, 금액을 입증 할 수 없을 경우에는 시중노임단가를 산정합니다. 병원에서 김밥을 먹고 배탈이 발생한 것이라고 확인 해주면 김밥을 제조, 판매한 업소에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81 생활용품 풀리오 안세훈 2026-06-19
1524180 유통 쿠팡 이나연 2026-06-19
1524179 자동차 EVKMC 김종인 2026-06-19
152417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9
1524177 건설 새한인테리어 이지후 2026-06-19
1524175 항공·여행 트립닷컴(Trip.com) 케빈방 2026-06-19
1524174 통신 LGU+

처리중

약정 사기
정휘원 2026-06-19
1524173 유통 이옌 정민채 2026-06-19
1524172 통신 네고왕 또또마미 2026-06-19
1524171 생활용품 동서가구 전미애 2026-06-19
1524170 식음료 시골청년 신성일 2026-06-19
1524169 기타 생각대로 오동근 2026-06-19
1524168 자동차 기아자동차 라준식 2026-06-19
1524167 생활가전 다이슨 윤필민 2026-06-19
1524166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현정 2026-06-19
1524164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욱범 2026-06-19
1524163 자동차 Kn기아자동차써비스진량점 이명희 2026-06-19
1524162 기타 주식회사 아르테코퍼레이션 문미숙 2026-06-19
1524161 유통 온라인 신발판매/로즈앤슈 김지현 2026-06-19
1524159 생활용품 비얼디드키드 조용진 2026-06-19
1524158 기타 이안공조 백경민 2026-06-19
1524157 기타 아정당이사 임민석 2026-06-19
1524156 기타 현대인테리어 오숙자 2026-06-19
1524155 유통 쿠팡 조미혜 2026-06-19
1524154 자동차 협력업체 서범석 2026-06-19
1524153 생활가전 미닉스

처리중

반품
최서윤 2026-06-19
1524152 기타 제이티애드넷 이예린 2026-06-19
1524151 생활가전 에이스라이프 김혜윰 2026-06-19
1524150 통신 이지모바일 이정균 2026-06-19
1524149 서비스 화량컴퍼니 박종화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