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영화 다운로드라해서 회원가입했는데 매달 자동 월정액이 결재 지급되는 황당한 경우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료영화 다운로드라해서 회원가입했는데 매달 자동 월정액이 결재 지급되는 황당한 경우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은숙
  • 조회수 : 281회
  • 작성일 : 12-09-21 11:59:29

본문

지난 8월 14일 봉파일이라는 곳에서 무료영화 다운로드라해서 회원가입을 하는 과정에서 인증번호가 문자로와 인증번호 입력후 회원가입을 완료했는데 그 즉시 핸드폰으로 1만원이 결재되었다는 문자가 왔었습니다. 제가 외국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국제전화료가 더 나올것 같아 포인트로 1만원 적립되었길래 황당했지만 1만원에 맞춰 영화를 다운받고 더이상 봉파일을 이용하지 않으려했는데 9/14에 다시 자동결재되어 봉파일에 전화했더니 내가 월정액에 가입했다는겁니다. 월정액을 즉시 해지가 되었으나 해지한 금액은 돌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미 포인트로 지급이 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봉파일에서 내가 찾는 영화도 없을 뿐아니라 8/14일에 다운로드 받은 파일도 질이 나빠 영화가 짤려 더 이상 봉파일에서 영화를 보고 싶지 않습니다. 어째든지 봉파일에 월정액부분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가입이 되었다는것에 항의 하였더니 회원가입하는 곳에 기입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확인을 못하고 가입했었나 하고 다시 봉파일에 들어갔더니 회원가입하는 곳에 월정액에 대한 부분은 어느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월정액이 어느 부분에 공지되었느냐고 전화했더니 내가 처음들어왔던 경로가 무료회원가입이 아니라 월정액으로 가입되는 곳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당시 무료영화사이트라는 것을 보고 들어가서 회원가입을 했었는데 또 회원가입하는 과정에 인증번호를 넣도록 되어 순서대로 가입했던 것 뿐인데 내가 인증번호를 넣었기 때문에 결재가 된 것이라고 책임을 고객에게만 돌리는 것입니다. 무료영화다운로드를 클릭해서 들어갔는데 월정액사이트라는게 사기아닙니까?
또 저와 같은 상황이 비단 저 혼자만의  피해일까요?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이 문제를 어떻게 도와 주실 수 있는지요..
한국이 그리워 한국영화라도 보고 싶어 인터넷으로 검색해 들어갔는데 컴퓨터<인터넷>을 잘 모르는 제의 책임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무료회원가입 하셨는데 월정액으로 소액결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2026-06-10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2026-06-10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2026-06-10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jt 2026-06-10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2026-06-1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2026-06-10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2026-06-10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2026-06-10
1519422 통신 LGU+ 지연 2026-06-10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2026-06-1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2026-06-1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2026-06-10
1519418 식음료 장사의신몰 윤성달 2026-06-10
15194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석미 2026-06-10
15194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미애 2026-06-10
1519415 식음료 국대한우 최수지 2026-06-10
1519413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처리중

주문취소
이상두 2026-06-10
1519412 생활용품 오드(ODE) 조은아 2026-06-10
1519411 통신 LGU+ 서문찬 2026-06-10
1519410 항공·여행 골드수푼 의료인테리어 아카데미 출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09 생활가전 캐리어 강신건 2026-06-10
1519408 기타 민지콩 ㄱㄱㄱ 2026-06-10
1519407 통신 KT ㅇㅈㅇ 2026-06-10
1519406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박영미 2026-06-10
1519405 유통 KREAM 김선경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