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료기 와 대한통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의료기 와 대한통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화
  • 조회수 : 204회
  • 작성일 : 12-11-13 15:38:08

본문

작년 9월에 롯데닷컴을 통해 삼성의료기에서 나온 참숯온돌마루 특대형 매트를 구매했습니다.
올해 사용하려고 하니 작동이 안되서 삼성의료기쪽으로 AS를 신청했습니다.
10월15일날 대한통운에서 제품을 가져갔는데, 보름이 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어서
삼성의료기로 전화를 했더니, 처음에는 접수된게 없다고 하고, 그 다음에는 대전집하장에 있는걸루 확인이
된다고 불친절하게 말을 하더군요. 며칠지나서 제품이 AS들어간건지 다시 전화를 했더니, 아직 대전에
있다고...처음 통화했을때 형식적으로 확인했던거 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제품이 있는건지 분실된건지
확실치 않다며 대한통운에서 확인을 해줘야 한다는군요. 그렇게 또 며칠...아무 소식없어서 삼성의료기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여전히 대한통운 잘못이라며 아무 해결의지가 보이지 않아 하도 답답해서
제가 직접 대한통운 이랑 통화를 했습니다. 대한통운 측도 형식적으로 확인만 해주고 분실 확인되기까지
그냥 기다리라고 합니다. 두집에서 연락도 안주고, 책임도 지지 않고...롯데닷컴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두집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삼섬의료기에서는 대한통운에서 전화 줄거라고, 대한통운은
사고접수처리해서 빨리 해결해 주겠다고...그리고 2,3일 후에 대한통운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원주지점에서 3일내에 전화가 갈거라며 연락처를 남겼더군요. 주말끼고 5일째...전화 없어서 원주로
전화했습니다. 원주에서는 본사에서 연락받은 사항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잠시후 본사와 통화후,
이제품이 맞냐며 사진찍어서 보냈더군요. 맞는거 같다 확인해주었습니다. 제품이 아직 대전에 있는지는
확인후에 다시 연락주겠다고 합니다. 대전에 있다고 한지 보름이 지났는데...그동안 확인 계속 안하고
접수만 몇번씩 받은건지...제품 찾아서 물론 그 제품이 제것이 맞는지 확인할 길은 없고 그냥 사진으로만
확인후 AS들어가고, 비용발생하면 내야하고 수리하고 받는데 까지 다시 한달 이상이 소요된다는데 있습니다. 대한통운 제가 부른것도 아니고 삼성의료기에서 보내서 제품 수거해간건데, 이 모든 일에 형식적인
조치만 취하고, 도대체 왜 제가 직접 대한통운과 제품 어디있는지 끊임없이 통화를 해야하는건지...
불친절하고 자기네 잘못이 없다고 박박 우기기만 하는 삼성의료기와 사고처리 안해주고 계속 확인만 하고 있는 대한통운을 전부 고발하고 싶습니다. 이 제품 다시 찾는다고 해도 받고 싶지도 않고, 당장 써야하는데 이 불편을 감수하면서 기다리고 싶지도 않습니다. 삼성의료기 너무너무 불쾌해서 상대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고발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구입하신 매트의 하자로 A/S신청후 회수해가는 과정에서 업체측으로 제품배송이 되지않고 분실되었는지에 대한 여부조차 확인을 못하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분실되었을경우 판매업체측에서 택배업체와 협의해야할 사항이며 제보자님은 판매자측으로 교환/환불요청을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88 기타 포카마켓 이예나 2026-06-11
1520184 기타 광고

처리중

계약해지
구민서 2026-06-11
1520183 기타 몽제 이연화 2026-06-11
1520182 항공·여행 my trip 양효진 2026-06-11
1520181 유통 부흥기공사

처리중

결제금액
라하맘 2026-06-11
1520180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문요한 2026-06-11
1520179 생활가전 미닉스 배성준 2026-06-11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2026-06-11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2026-0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2026-06-11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2026-06-11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