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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폰 불량으로 기기 교체하면서 사진이 안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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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송옥화
  • 조회수 : 1,135회
  • 작성일 : 12-11-22 18: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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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12년8월9일금호동프로정보통신에서 u+휴대폰에신규가입을하였습니다.개통후얼마지나지않아휴대폰화면이 마음대로사라졌다나타났다해서휴대폰을교체하였는데교체하면서동영상도옮겨달라고하였습니다.당연히처음에도꼼꼼히해주셔서저는믿고휴대폰교체후집으로왔는데몇일후아이가태어나서하루하루커가는모습을찍은 몇백장의 사진이 하나도 없이사라진겁니다.저는 바로 전화를 드렸죠 하지만 확인후 연락을 주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확인하고 나서 하는말이라고는 죄송하다 복구가 어렵다 였습니다. 기가막힙니다 저는 절망하였습니다. 아이의 사진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다시 한번 확인좀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이라고는 죄송하다 복구가 어렵다는 말뿐이 었습니다. 그날 대리점 직원과 통화후 얼마나 울었던지 지금도 아이의 얼굴만보면 눈물부터 나고 아이에게 한없이 죄스러운 마음 뿐입니다. 그렇게 대리점 직원이 방문을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신랑과 같이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어디에도 소중한 내 아이의 사진은 단한장도 찾질 못하고 전 하염없이 눈물만 나오더군요 그런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한명의 직원이 오더니 화를 내면서 뭐라고 하더군요 참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알지도 못하면 가만히나 있지..전 너무화가나서 휴대폰도 다필요없고 예전에 쓰던 휴대폰과 제아이의 사진을 다시 달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안된다는 말뿐이었습니다. 너무화가나고 해서 114고객센터에 전화를 했구 상담실장이라는 분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후사정이야기를 했더니 제마음을 이해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대리점 측에서 가족사진 하나로 끝내자고 했다고 그게 말이 되냐고 했습니다. 하지만 상담실장이라는 사람이 대리점측에서 보상해줄 그런 문제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제가 잘못한건가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당시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해서 아무소리도 안들리더군요 고객의 마음은 헤아리지도 않고 당사 대리점 편에서 이야기 하는거...그러더니 대리점과 이야기하고 연락주신다고 하더니 15만원을 보상해주겠다고 하더군요..제아의 사진 수백장이 단돈 15만원과 바꿀수있는지..장난하냐고 했습니다. 돈 필요 없으니 아이사진을 달라고 했습니다. 아이에게는 죽을때까지의 추억이 한순간에 사라져버려서 죄스럽고 미안한 엄마의 마음을 전혀 헤아리지 않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래서 제가 본사로 찾아가서 이야기 하겠다고 했더니 그러세요 하면서 정말 기분 나쁘게 말하더군요..정말 어이없어서 대리점에 전화해서 다필요없으니 아이사진과 제께 예전 휴대폰을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말은 늘 똑같더군요 안된다는 말뿐 그럼 어떻게 할꺼냐고 했더니 보상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25만원을 주겠다고 한것도 아닙니다. 제가 알아보고 제일싼걸루 알아보고 말했더니 다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럼 반이라도 달라고 했습니다. 사장한테 물어보고 연락주신다고 하더군요..하지만 제가 전화해서 묻기전에 대리점측에서 먼저 전화해서 이야기한적은 없습니다. 25만원도 어떻게 주신지 아신가요..고객불만사항 접수가 안되면 준다고 하더군요 만약 불만사항에 접수가 되면 30만원인가 를 애야해서 손해를 본다고...그렇게 한달이 넘어서 확인해서 물었더니 아직 확인안되었다더군요..정말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그렇게 10월중순이 지날때쯤 입금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20만원만 입금이 되어 물었더니 11월 초에 입금을 해주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중순이 되어가도 전화한통 문자한통 없어서 연락을 하였으나 전화도 안받고 문자를 해도 연락도 없더군요 그다음날 다시 연락을 하였지만 전화를 돌려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문자를 보냈더니 대리점 직원하는 말 드린다고요드려 누가 안드린데요 계좌번호도그대로 있어요 기다리세요.라고 문자를 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넘어갈려고 했는데 화가 너무나서 전화를 해서 말했더니 대리점 직원왈 죄송합니다 됬어요. 그래서 제가 그게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하신거냐고 했죠 그랬더니 그럼 뭘 어떻게 더 해드릴까요 하면서 비아냥 대더라구요..기가막혀서 그래서 엘리 유플러스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고 또 엘지 불만사항접수하는곳에 전화로 불만사항을 접수해서 열락을 받은게 4일만에 받았는데 담당자라고 연락이왔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된 일인지 이야기 드리고 마직막에 대리점 직원이 문자와 통화했을 때 했던 내용도 말해줬더니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른건 다 필요없으닌까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하루하루 커가는 사진관 휴대폰 환불해 달라고 했더니 안된다고 그건 불가능 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어떻게 하실꺼냐고 물었더니 저보고 제시하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무조건 다 필요없으니 아이에게 평생 추억이 되는 사진복구요 휴대폰 환불을 요구했는데 계속 안된다고만 하면서 원하는 조건을 제시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사진 한장당 20만원씩 해달라고 했더니 그럼 천만원을 달라는 겁니까 그러면서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필요 없으닌까 아이 사진과 휴대폰 환불을 해달라고 하지 않았냐고 했는데 계속 안된다는 말만 반복하더군요 너무화가나서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엘지 유플러스는 사람을 무시하는 그런 발언 정말화가나고 아이에게 추억을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저는 다른 거 다 필요 없습니다  아이사진과 휴대폰 환불이 필요합니다. 제발 저의 이억울함을 해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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