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와 씨티 모바일의 사기 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와 씨티 모바일의 사기 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재원
  • 조회수 : 241회
  • 작성일 : 12-11-23 15:32:07

본문

저는 2012년 6월 LGU+의 본사 직영점이라는 곳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미라클A"(SKY제조) 라는 폰에 결함이 있어 리콜에 들어간다며
"베가레이서2"(SKY제조)로 교환해주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34요금제를 쓰고 계시니 3달동안 72요금제를 유지해주시면
 그 차액을 3달 후에 입금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전화통화가 못미더웠던 저는 재차 본사 대리점이 맞는지 확인하였고
 단말기 할부금이 따로 들어가는지를 확인하였으나
 추가 비용은 일체 없다고 확인받았습니다.
 (지금도 그 통화 내용을 그 쪽이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3개월 후 저는 차액이 입금되지 않아 고객센터로 문의하였고
확인해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였으나 연락을 먼저 주진 않았고
돈은 전혀 입금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더욱 더 황당한 것은 카드 명세서를 보고 난 후였습니다.
1. 유심비 (8,800원), 가입비 (30,000원- 3개월 할부) , 단말기 할부금 (28,000원)이
  버젓이 청구되어 있었고, 단말기 할부금은 36개월동안 계속 청구될 것이며
  더욱 저를 화나게 하는 것은 기존 "미라클 A"의 단말기 금액 (16, 870원) 또한
  청구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2.  LG U+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항의했지만
    지금 고객님과 같은 분이 많이 있다며 조사중이며
    기다려 달라는 말만 되풀이 할 뿐
    아무런 개선 조치도 받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사기를 당하신 분들이 3800명에 이른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대기업이라는  LGU+가 책임만 떠넘기지 말고
 책임있는 대책 마련과 보상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당한 방법을 통한 고객모집이 아닌, 거짓말과 사기로 고객을 기만하고,
 이렇게 정신적인 피해까지 입히고 있으니
 마땅한 처벌과 보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부당하게 청구된 제 돈은 LGU+ 쪽으로 들어가고 있지 않나요?
 LG U+ 본사 민원센터와 씨티 모바일 측은
 전화도 받고 있지 않습니다.

 * 정당치 못하게 청구되고 있는 저의 유심비, 가입비, 이중 단말기 할부금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 저의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보상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기 2026-06-11
1520280 기타 성남정병원 문현주 2026-06-11
1520276 기타 제조 주)예본바이오 유통판매 브론즈컴퍼니 우미희 2026-06-11
1520273 생활용품 SPAO 임지은 2026-06-11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2026-06-11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김인중 2026-06-11
1520259 통신 KT 전하늘 2026-06-1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