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물 분실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물 분실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웅
  • 조회수 : 2,129회
  • 작성일 : 12-01-18 14:58:11

본문

지난 12월 22일 배송보낸 물건을 회사쪽에서 분실했다고 연락받았는데 그뒤로 수많은 문의와
항의에도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택배물은 휴대폰(새기계)였는데 기기값은90만원인데 물품가에는
50만원만 책정되길래 그리적었습니다.전 휴대폰 판매점을 운영하느라 택배로 곧잘 물건을 보내는데
이런일은 첨발생 하네요.고객센터에서는 접수중이란 말로 일관하며 보상에대한 언급은 전혀없는데
마냥 넉놓고 기다리긴 뭐해서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실된 택배물품에 오랫동안 아무런 보상을 하지않고 있어서 매우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금액을 기준으로 손해배상 및 배송비 환급 가능합니다. 택배업에 대한 보상기준은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의 지급이며,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 전부 멸실된 때는 인도 예정일의 인도 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입니다. 운송물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운송장에 접수 되었다면 위의 기준을 적용하여 피해액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물품의 가치에 대해 운송장에 기재한 사항이 없다면 배상금액에 대한 결정이 어려우므로 소비자는 택배 의뢰 시 제품의 금액에 대해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872 기타 소리소리AI 전지호 2026-03-28
1497871 서비스 우체국택배 신성원 2026-03-28
1497870 생활용품 쇼핑몰 : 하프클럽--쉬즈프리티 손주형 2026-03-28
1497869 항공·여행 아고다인터네셔널코리아(유) 노민수 2026-03-28
1497868 항공·여행 아고다 노민수 2026-03-28
1497867 기타 더에끌라 붙임머리 건대점 김지운 2026-03-28
1497866 기타 더에끌라 붙임머리 건대점 김지운 2026-03-28
1497865 생활가전 비바체 원보라 2026-03-28
1497864 기타 싱싱청과 조학동 2026-03-28
1497863 유통 컬리 박현식 2026-03-28
1497861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이림옥 2026-03-28
1497860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이림옥 2026-03-28
1497859 통신 SK텔레콤 손재하 2026-03-28
1497858 유통 service@mail,easyseler.com 이상필 2026-03-28
1497857 통신 나이키코리아 최민정 2026-03-28
14978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8
1497855 기타 그리니스튜디오 강수정 2026-03-28
1497854 생활용품 제이원하우스 천민주 2026-03-28
1497852 생활가전 안방그릴 김순녀 2026-03-28
1497851 기타 누필드 안은진 2026-03-28
1497849 생활용품 지그재그ㅡ에이라벨 문수린 2026-03-28
1497837 생활용품 NINE CRAB

처리중

미환불
유ㅇㅇ 2026-03-28
149781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상오 2026-03-28
1497802 유통 오라틱스 이지혜 2026-03-28
14977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8
1497780 금융 DB손해보험 김명한 2026-03-27
1497779 통신 LGU+ 이현주 2026-03-27
1497778 유통 제로콤퍼니 강유정 2026-03-27
1497777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컴포트랩 이경희 2026-03-27
1497776 기타 센텀월드

처리중

배송
안신영 2026-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