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중부동 신도시주유소 "혼유사고" 황당한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도시주유소 ] 양산시 중부동 신도시주유소 "혼유사고" 황당한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희
  • 조회수 : 863회
  • 작성일 : 13-08-24 00:38:02

본문

2013년 8월 18일 일요일
양산시 중부동에 위치한 신도시주유소에서 혼유사고가 발생 하였습니다.
제 차는 휘발유 차인데 주유소 직원의 실수로 경유를 주유하였습니다.
주유 전 휘발유차인지 경유차인지 묻지도 않고 경유를 넣은 것입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주유원의 "경유 주유하겠습니다"라는 소리를 들었고 제가 다급하게 제 차는 휘발유차 라며 소리쳐서 많은 양의 경유가 주유 되지는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어찌되었든 시동이 켜져있는 상태에서 경유가 주유되었고 주유원이 시동을 끄라고 해서 바로 끄긴 했습니다.(주유전 시동을 끄도록 유도해야한다고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시동을 끄도록 유도 하지도 않았음)
시동을 끄고 차에서 내리니 실수를 한 직원도. 그 곳 책임자인 소장이라는분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한다는 말이"경유 주유 얼마 안되었으니 희석되게 휘발유 가득 채워줄테니 그냥 가세요"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습니까?.
저 혼자서는 해결 할 수 없을것 같아서 제 지인들을 불렀고 그제서야 주유소 측에서는 수리비 전액을 부담하기로 하고 소장이라는 책임자분의 각서를 받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사고 후 몇일이 지나고 그 소장이라는 사람은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는 말과는 달리 견적이 많이 나왔다는 이유로 처리를 못해주겠다하여 ,그럼 주유소 사장을 만나게 해달라...아님 전화번호라도 가르쳐 달라고 경찰을 대동하에 요구를 하였지만 끝내 알려주지 않고 민사소송을 하라고만 합니다...이 주유소는 혼유사고에 대한 보험도 가입 되어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분명 주유소 직원의 실수로 혼유를 하였고 저는 피해자인데 보상을 받으려면 민사소송을 하라니 정말 억울합니다.
견적이 많이 나왔다고해서 처리를 못해주겠다면 피해를 입은 사람은 어디다가 호소해야 합니까?
수리비용이 적으면 처리해주고 수리비용이 많으면 민사소송을 하여 보상을 받아야 하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저는 분명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시간과 돈을 낭비하며 민사소송을 해야하는 입장에 처해있습니다.
빠른 해결을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618 식음료 GS25편의점 김애진 2026-05-15
1510617 기타 (주)커피몰 송원영 2026-05-15
1510616 기타 아농이농원

처리중

상품 이상
박혜정 2026-05-15
1510615 통신 세종네트웍스. KCT 오지영 2026-05-15
1510614 유통 쿠팡 김복희 2026-05-15
1510613 유통 오호라

처리중

사은품
서유진 2026-05-15
15106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611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5
1510610 통신 SK텔레콤 김만진 2026-05-15
1510609 항공·여행 하나투어

처리중

환불
김효정 2026-05-15
1510608 유통 핏라잇 염희정 2026-05-15
1510607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2026-05-15
1510606 서비스 웅진씽크빅 김원경 2026-05-15
1510605 서비스 노바키즈 김다우 2026-05-15
1510604 통신 LGU+ 이경태 2026-05-15
1510603 기타 네오뮤직 김백수 2026-05-15
1510602 식음료 쿠팡 김식 2026-05-15
1510601 기타 안경테 이종복 2026-05-15
1510600 유통 교복몰 김채원 2026-05-15
1510599 기타 다이슨 김수현 2026-05-15
1510598 생활가전 LG전자 이형단 2026-05-15
1510597 생활가전 LG전자 이형단 2026-05-15
1510596 유통 쿠팡 방경륜 2026-05-15
1510595 생활용품 신세계인터네셔널 강현진 2026-05-15
1510594 기타 숭인스포츠센터(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463-1) 이수경 2026-05-15
1510593 통신 쿠팡 박상열 2026-05-15
1510592 유통 오호라

처리중

사은품
사유진 2026-05-15
15105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589 생활용품 르무통

처리중

르무통 a/s
배한준 2026-05-15
1510588 유통 더블유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김형근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