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 시내버스 지연시 우린 보상받을수없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속버스 시내버스 지연시 우린 보상받을수없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단비
  • 조회수 : 1,749회
  • 작성일 : 11-12-24 08:58:01

본문

저는 매주 서울을 올라가고있습니다 .
오늘너무황당한일을겪었습니다
대전청사에서 서울경부고속으로도착하는 버스7시21분차가
8시1분차보다늦게도착했습니다 .저를 너무나도황당하고 화나게했던건 우리는7시21분차를타기
위해 거의10분일찍쯤 도착을 합니다 그럼 총 거의40여분을 기다린겁니다
어떤할머니께서 아무조치도없자 매표소 여직원에게 항의하섰습니다
하지만
그여직원은 할머니를 본채만채 다음사람에게표를팔면서 너무나도성의없이 죄송하다는것이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항의했지만 들은척도안하고 꿋꿋이 표를파시더군요
그리고 그 청사관계자인것같이보이는 어떤 유니폼입은 아저씨는 첨엔죄송하다고하다가
버스기사한테따지라는듯이말했습니다.전 너무 억울하고화가났습니다
우리는 버스표를 시간이얼마남지않았을때 시간에따를 몇십프로를딴후 우리는 돈을받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버스가올때까지기다려야됩니다 아무말도옷하고 그냥 오시길기다립니다???이런말이안되는경우가어디있습니까???
눈이와서 ??그럼 다른버스도 다늦어야하죠 그리고 이게한두번일이아닙니다 ,유성금호고속도이러한일이있어
왜 난버스만타려고하면 이런지모르겠다는생각을합니다 누굴위해 누구때문에존재하는지 너무 어이가없습니다...
기차 버스  회사들  소비자를ㅁ 보호하는법따위는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의 지연으로 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운송지연시 정상소요시간의 50%이상 지연일 때는 운임의 10% 배상, 정상소요시간의 100%이상 지연일 경우에는 운임의 20% 배상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해당 버스업체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333 생활용품 코코블랙 정은경 2026-03-26
149732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용년 2026-03-26
1497322 기타 Danble

처리중

환불요청
현유라 2026-03-26
1497319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이닉스 최호경 2026-03-26
1497318 기타 욜로딜 김은정 2026-03-26
1497317 유통 예스24 조인호 2026-03-26
1497315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6
1497314 생활가전 앤트비데 이수미 2026-03-26
1497313 생활용품 베베드피노 임정숙 2026-03-26
1497312 유통 크림 한상경 2026-03-26
1497311 유통 네이버쇼핑 박석웅 2026-03-26
1497310 생활가전 창홍냉장고 한은혜 2026-03-26
1497309 건설 주식회사 애드미디어센터 이은진 2026-03-26
1497308 생활용품 laggg 이은아 2026-03-26
1497306 유통 클로비AI 김현채 2026-03-26
1497305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도한 2026-03-26
1497304 자동차 롯데렌터카 하우성 2026-03-26
1497303 유통 29cm

처리중

환불 불가
배난영 2026-03-26
1497302 기타 우도보물섬레져 이상영 2026-03-26
1497299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기기반품
김옥화 2026-03-26
1497290 자동차 블루오토 이광용 2026-03-26
1497288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지혜 2026-03-26
1497286 유통 쿠팡 고은별 2026-03-26
14972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6
1497284 기타 유한회사 쿠시케시 김광수 2026-03-26
1497283 기타 엔에이치엔씨 박유민 2026-03-26
1497282 생활용품 크림에서 구매 후 제품 상태 이성규 2026-03-26
1497281 생활용품 행복한나날이 김지영 2026-03-26
1497280 기타 헤어팜증모 한진수 2026-03-26
1497279 유통 홀드앤픽 박민주 2026-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