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우유 고객불만 완전 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양우유 고객불만 완전 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은진
  • 조회수 : 753회
  • 작성일 : 12-09-03 12:18:07

본문

지난주 8월 27일 남양우유 고객센타에 불만과 피해에 대해 애기하고 처리방안 요구했는데
일주일째 아무 소식이 없어 다시 남양우유 고객센타에 오늘 9월 3일에 전화해 내 클레임 접수가 됐는지
물어봤다. 접수됐단다. 근데 왜 전화한통 없냐고 물으니 바로 처리해 주겠다고 한다.
전화 끈고 기다린다. 전화번호가 대리점 번호가 뜬다. 대리점 아줌마다.
아줌마 첫마디 " 왜~?<반말> 우유 중단요청 해서 중단했잖아!?<또 반말>
내가 " 제가 고객센타에 클레임 내용 접수한거 못 들었어요?"
아줌마 " 아니! 중단해달래서 중단했는데 뭐가 문젠데? <또 반말>
내가 " 왜 자꾸 저한테 반말이세요? 저 아세요? 이거 녹음되는데 계속 반말하실거예요?
그제서야 수스리고 애기한다. 자기 직원이 왜 그랬데 오히려 나한테 묻는다.
다시 전후사정 애기하고 우유값 고지서 달달히 분리해서 청구했다.
휴~~~~~~~~~~~~~
남양우유 고객센타은 요딴식으로 고객 클레임을 처리한다.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른다.
대리점하고 통화한 내용 다시 고객센타에 애기하면서 너무 한거 아니냐고
묻자 상담사가 담당자한테 전화하라고 전달하겠다고 하고 전화 또~오 끈음!!!!!
그후 전화 안옴! 식사하러 가셨나보다.
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161 서비스 라이엇게임즈 박재용 2026-04-24
1505160 유통 쿠팡이츠 김영승 2026-04-24
150515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정성규 2026-04-24
15051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157 서비스 SBS아카데미컴퓨터아트학원 광주지점 최윤비 2026-04-24
1505149 통신 SK텔레콤 김승희 2026-04-23
1505145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 지연
신민근 2026-04-23
1505136 기타 마음까지홈케어

처리중

입주청소
강유복 2026-04-23
1505134 서비스 NC소프트 박재완 2026-04-23
1505117 기타 신미가짬뽕

처리중

AS신청
박민규 2026-04-23
1505107 유통 네이버쇼핑 심유나 2026-04-23
1505103 생활용품 로쏘가구,11번가,CJ제휴고객센터 소은희 2026-04-23
1505102 생활용품 씰리침대 한재민 2026-04-23
1505086 생활용품 퍼퓸하우스S 최정대 2026-04-23
1505085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박온누리 2026-04-23
1505084 기타 한큐종합설비(한큐욕실리모델링 타일방수설비) 허민정 2026-04-23
1505083 생활용품 슬로우몰 조윤이 2026-04-23
1505082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신경재 2026-04-23
1505081 기타 군산명성카센터 차사랑 한정성 2026-04-23
1505080 항공·여행 기프티콘 박은영 2026-04-23
1505079 기타 한국릴리(유 ) 김성수 2026-04-23
1505078 생활용품 알럽미 박희연 2026-04-23
1505077 유통 TOEVR 이호정 2026-04-23
15050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5075 서비스 NC소프트 박민우 2026-04-23
1505074 서비스 NC소프트 김세진 2026-04-23
1505073 식음료 와플대학 전영현 2026-04-23
1505072 서비스 넷마블 이상진 2026-04-23
1505071 유통 아리엘스타일 변가연 2026-04-23
1505070 기타 NOL(야놀자) 김민정 2026-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