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 밑창 불량으로 인한 A/S를 별도 비용 청구에 대한 옳고 그름의 명쾌한 답변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금강제화 ] 구두 밑창 불량으로 인한 A/S를 별도 비용 청구에 대한 옳고 그름의 명쾌한 답변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덕자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3-01-12 23:38:56

본문

12년 5월경쯤 금강제화 제품의 구두를 구입을 하였다..평소 다른 제품에 비해 랜드로버에 대한 제품의
신뢰가 강한 편이어서 금강제화 제품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신상품의 구두를 5월경 구입을 하고 평소의 착용하던 구두와 2켤레로 번갈아 사용을 하여 왔습니다.
새 신발이라 신발폭이 좁았는데 조금 신다보면 가죽이 늘어나겠지"라고 생각하고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요즘의 구두 트렌드가 볼이 좁게 나오는 편이어서 볼이 넓은 인 제가 신고 다니기에 많이 불편하였지만 늘어나겠지 생각하였지만 크게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자연히 기존의 착용하던 신발을 즐겨 신은 편이었는데, 금년 여름 8월경쯤 되었을때 장마철 신발을 신었는데
양말이 흥건히 젖어서 요즘 가죽이 부드러워 물을 먹어 양말이 젖은줄 알았습니다.
자연히 가죽이 항상 젖어있는 상태가 지속되다 보니 신발에서 발냄새도 많이 나고 볼이 좁아 발도 불편하고
해서 약 2~3달 정도 신고는 하절기 장마철부터 거의 착용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던 차 약 10일전쯤 눈이 많이 온 날이었는데 새벽에 출근하느라 어두워 구두를 신고 급히 집을 나서
지하철역으로 향하였는데 발이 축축하게 젖어 있었습니다. 그대까지도 신발에 문제가 있는줄 모르고
사무실에서 양말을 말리려고 신발을 벗기 위해 발을 들어 올렸는데 구두의 왼쪽 바닥창이 가로로 갈라져
찢어진 상태였습니다. 그때서야 왜 구두에 물이 들어왔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길을 가다가 칼 같은것에 잘라져 그런가 싶어 오른쪽 신발 창도 들어서 보니 구두 밑창의 우레탄
재질이 여러군데 갈라져 그것이 걸을때 조금씩 조금씩 벌어져 찢어진 것이었습니다.
왼쪽 신발 바닥창이 가로질러 칼로 자른것처럼 찢어져 있고 오른쪽 바닥창은 3군데 고무가 낡아 헤어져 찢어
진것 같은 벌어진 곳이 3군데 있었습니다.
제가 분명 브랜드 있는 상품을 선호한 이유는 A/S의 장점과 제품의 신뢰성 때문입니다.
근데 제가 구두 밑창을 들어서 보니 신발의 문양결이 그대로 살아있는 상태로서 얼마신지 않아 아직 닳지
않았다는것을 증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늦게 발견을 하였지만 당연히 A/S가 가능할것으로 생각하여 금강제화 의정부점에 A/S 요청을
하러 아내가 방문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A/S의 조건이 수선비를 지급해야 해 줄수 있다는 내용이며, 우레탄 재질은 그럴수 있다고 아내에게
종업원들이 이야기를 하였으며, 아내는 어찌할 바를 몰라 본인에게 유선으로 어떻게하면 좋은지 알려왔습니다.
그래서 방문한 상태이며, 돈이 들더라도 수선을 하여 사용을 해야함으로 비용지불을 하고 수선을 하였습니다.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우레탄 재질은 본인의 구두처럼 그럴수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소비자들은 이런 불편과 피해를 감수하고 고가의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하라는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직원이 덧 붙인 한마디가 더욱 소비자를 화나게 하는 부분인데.... 사용감이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당연히 구두를 착용하였으며 그 횟수는 바닥의 문양이 선명한 상태를 보존하고 있는 상태였는데...구두를
모르는 문외한이 보아도 오래신어 닳아서 찢어진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을텐데 약한 여성고객인 아내가
방문하니 대충 얼렁뚱땅 말로 떼워 수선비를 받아가는것이 정말 화가 납니다.
하물며 길거리에서 판매하는 3~4만원짜리 구두도 최소한 바닥이 닳아서 못신는 경우는 보았어도 찢어져
못신는 경우는 보지를 못하였는데 최소한 몇십만원하는 구두가 불과 몇십회(몇달) 신고 바닥이 닳은것도
아니고 멀쩡한 상태에서 찢어졌다는 것이 참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경우 무엇이 옳고 그른지 명쾌한 답변 및 해결 방안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구두 수선비 5만원은 이미 지불한 상태이며 구두는 수선하여 오늘(12일) 택배로 도착하였습니다.
이런제품 수선하면 또 뭐합니까?
수선해 온 구두도 3개월 정도 신으면 또 밑창이 찢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123 생활가전 누비아 심은정 16:03
1523122 기타 세이클 조재현 16:02
1523121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아름 15:59
1523120 생활가전 사운드본 양영수 15:59
1523117 서비스 이지라이트 /센스톡 권은성 15:54
1523115 유통 더키월드 박진희 15:49
1523113 기타 (주)신화캐슬 a 15:47
1523111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한국자동차서비스 15:46
1523108 금융 업비트 고선우 15:44
1523107 자동차 한결자동차공업사 김아름 15:43
1523106 통신 KT 김미현 15:40
1523105 통신 시대에듀 김한슬 15:39
1523103 생활용품 판매자상호 팀Team mean 판매자 사업자등록번호 578-06-03031 판매자주소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한내로100번길 10 411,412-P074호 강영수 15:38
1523100 항공·여행 (주)여행펀 aka 여행퍼니 이주은 15:37
1523099 기타 유엔아이(강남맛집) 장재영 15:37
1523089 기타 이대 빨래방 홍지연 15:31
1523084 기타 빚어내어, 빛을내다 이혜리 15:28
1523079 생활용품 수헬렌 안희연 15:25
1523068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DPF문제발생 N
박홍순 15:15
1523066 통신 LGU+

처리중

설치 이전비 N
정유영 15:14
1523065 서비스 쿠팡 김은혜 15:11
1523064 생활용품 바크 박소미 15:07
1523063 유통 서브마켓 김상진 15:07
15230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05
1523061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상현 15:02
1523060 기타 버블홈 스토어 유인재 15:00
1523059 기타 G&D(지앤디) 서문향 14:59
1523058 유통 (주) 차지인 이영주 14:59
1523057 기타 모바일티머니카드 김정숙 14:57
1523056 기타 연세인지학습연구소 이수진 14:5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