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에서 이물질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동 후디스 ] 분유에서 이물질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병식
  • 조회수 : 170회
  • 작성일 : 13-02-16 22:48:41

본문

12개월된 아기 아빠 입니다.

태어나서 부터 일동 후디스 분유를 쭈욱 먹여 왔는데요..

7개월로 접어 들면서 일동후디스 트루맘 프리미엄3단계 분유를 먹여 왔습니다.

작년 12월 분유를 타주려고 분유 스푼으로 몇번 퍼서 젖병에 담고 있는데 분유 안에

하얀 이물질이 보이는 겁니다. 순간 "이물질 인가" 하고 자세히 밨더니 왠 플라스틱

조가리 같은게 보이는 겁니다.

분유는 절반 정도 먹인 상태였구요.

아이가 분유를 한번 선택하면 다른걸로 바꾸기가 넘 힘들어서 하는수 없이 가까운 마트

에서 새 분유를 한통 사와서 다시 먹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다음날 일동에 전화를 걸어 자초 지종을 설명하니 방문하여

확인을 해보신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방문해서 새분유 한통 주고는 이물질 나온 분유랑 이물질이랑 은 수거해가서 성분 분석을

해본다고 했습니다.

2주 정도면 결과 나올거라고 하더니 한달이 넘어서도 연락 한번 없었습니다.

일동에 다시 전화를 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더니 담당자분께 연락 해 본다고 합니다.

잠시후 담당자라는 분이 전화 해서는 죄송하다며 결과 나왔다고 그러면서 분유는 재조 과정이

상당히 까다롭고 철저하기 때문에 이물질이 절대 들어갈수 없다고 합니다.

그말은 고객이 일부러 이물질을 분유속에 집어넣었다는 말밖엔 안된다는 겁니다.

분유속 이물질은 핫매트 본드라고 합니다.

발견 당시 사진으로 찍어 놓은게 있는데 이러한 모양을 어떻게 만들수가 있을까요..

이런걸 고객이 넣었다니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단지 솔직한 답변만을 원했는데 정말 실망 이었습니다,.

어떻한 과정을 거쳐서 그렇게 됐으며 분유에 포함되었는지 솔직한 답변을 원했는데 전혀

뜻밖을 대답에 당혹 스러웠습니다.

그러면서 분유는 정부에서 같이 관리하기 때문에 절대 이물질이 들어갈수가 없다고,,..

아이에게 먹이는 분유인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정말 화가 났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좋을지 방법이 없는 겁니다.

오로지 제조 회사에서 솔직하지 못하면 개인이 뭘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는 겁니다.

먹는 음식..더군다나 어린 아기들이 먹는 음식 인데 좀더 심혈을 기울여 주었으면 했는데...

자신들의 잘못을 시인하고 뉘우치기 보다는 일단 모르쇠로 일관하는 일동의 태도에 많은 실망 입니다.

혹 이런일이 또 발생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누구라도 이런일이 발생을 하면 슬기롭게 대처 하시길 바랍니다.

상황정리 잘하시고 사진 찍어 놓구요. 명함 확실히 받고 문서 작성 하시고요..

그리고 서로 공유 할수 있게 여러곳에 알리고...

이런 작은 노력이 있어야 조금이라도 바꿀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먹을거리 만큼은 속질해 지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318 유통 (주)한경어게인 김주형 17:11
1524312 기타 울산 화이트듀치과 천문정 17:05
1524299 식음료 이베스트마켓

처리중

바나나 N
김두순 16:55
152428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오혜림 16:51
1524285 유통 키네메디칼 강병욱 16:49
1524284 기타 노란열쇠

처리중

도어락 잠김 N
신치우 16:48
1524280 생활가전 코웨이 윤서준 16:41
1524279 유통 CJ온스타일 박지현 16:39
1524278 생활가전 LG전자 이종섭 16:38
1524277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이수진 16:36
1524275 유통 에이홀세일 임병기 16:32
1524274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가산퍼블릭점 오정아 16:32
1524271 생활용품 주)이스트헬스트헬스케어 임현숙 16:30
1524266 생활가전 위니아 서비스센터(수원) 석종국 16:24
1524264 건설 디플라스플라퍼티 박준규 16:22
1524259 생활가전 위닉스 노치광 16:19
1524241 소규모 체육대회 16:04
1524239 생활가전 현대 렌탈케어 김태용 16:04
1524238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광영 16:02
1524234 생활가전 (주)유이테크 농사꾼 16:00
1524228 라운드숄더 15:58
1524224 생활용품 쿠팡 김도윤 15:55
1524223 통신 KT 채상원 15:53
1524222 항공·여행 아고다 김진욱 15:50
1524221 통신 KT 박종호 15:45
1524219 금융 토스뱅크 정시후 15:40
1524218 식음료 메가커피 이천신둔초점 황대혁 15:40
1524216 기타 태아가스 이한나 15:37
1524215 식음료 유니팜스 이지광 15:36
152421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양정화 15:3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