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보일러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나비엔 보일러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기애
  • 조회수 : 1,002회
  • 작성일 : 12-01-20 00:10:14

본문

기가 막히네요.
산지 3년정도 밖에 안됬는데 AS를 벌써 2번 받았음에도 또다시 문제가 있네요.
그리고 처음 AS받고 나서 약 6개월 뒤부터 문제가 발생했는데
문제 발생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고
부분적인 부품만 돈을 내고 교체를 하라고 하네요.
하지만 저희는 이미 부품교환을 두 번이나 한 상태에서 또다시 부품 교환을 요구를 하니
이번에도 바꿨을 때 제품이 제대로 될지 의문이네요.
그래서 기사님께 부품교환을 했을 때 제품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여쭤보았더니
그것은 자신도 제품의 어느부분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겠으니 일단 교환하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셨어요
하지만 제품의 어느부분이 잘못되었는지도 모른 상태에서 부품교환을 하면 무엇합니까.
괜히 돈만 낭비하는 것 같아서 제대로 봐달라고 요청을 했더니 자신도 모르겠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어요,
게다가 이 문제에 대해서 AS기사님은 신고할테면 하라는 식으로 말씀하셨어요. 정말 기가 막힙니다.
회사가 제품에 대한 책임을 제대로 지지않고 소비자에게 계속 AS를 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매번 이렇게 제품의 고장 원인을 모른체 AS를 하는 것은 돈낭비라는 생각이 드네요
겨울이라 보일러 쓸일이 많은데 이렇게 말썽이니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제대로 된 제품을 생산한 건지 의문이 들정도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보일러의 잦은하자로 추운날씨게 매우 고생이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보일러의 품질 보증기간은 2년입니다.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으로 사용했는데도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수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교환이나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품질보증기간(2년)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는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고, 수리가 불가능할 때는 교환이나 환급이 가능합니다. 동일한 하자로 인해 2회 수리 받았는데 3회째 같은 고장이 재발하는 경우와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4회 수리를 받았는데 5회째 고장이 재발하는 경우에도 교환이나 환급이 가능합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3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02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17:02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17:02
1517326 통신 디시인사이드 a 17:01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17:00
1517315 통신 디시인사이드 16:5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16:5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처리중

연락처 두절 N
이정희 16:52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16:46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6:34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16:31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16:31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16:31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16:30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6:29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16:27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16:26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16:26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16:23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16:21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16:20
1517280 건설 현대건설 16:17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처리중

정수기 누수 N
안은미 16:17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16:1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16:13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처리중

환불요청시 N
김호득 16:12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16:10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16:02
1517261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병준 16:01
1517260 통신 tlxyebfgj.com 엄경숙 16:0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