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대리점 미래정보통신 폰세이프관련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래정보통신 ] sk텔레콤 대리점 미래정보통신 폰세이프관련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수영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3-26 16:58:55

본문

지난 2011년 8월 기존에 쓰던 sky 단말기를 할부 단말기 요금을 모두 납부 하고 갤럭시 s2로 변경하여 사용하던중 2012년 6월에 단말기를 분실했습니다.
분실했던 단말기는 폰세이프에 가입되어 있던 상품이라 분실한 다음날 sk대리점에 방문하여 폰세이프에 가입되어 있음을 알리고 단말기를 새로 받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리점에서는 기존에 쓰던 갤럭시s2말고 다른 갤럭시 단말기(lte모델)로 바꾸고 단말기 자체가 그전에 쓰던것 보단 출고가가 더 비싸기때문에 남은 금액에 대해 부담하겠냐고 해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매달 단말기 가격이 그전 보다 약간 높게 나오는 것은 단말기가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고요. 며칠전에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단말기 할부가 끝나는게 8월이란 얘기가 나와서 할부 정보를 확인해보니 제가 지난 해 폰세이프로 받은줄 알았던 단말기가 폰세이프를 받지 못한 상태로 출고가 80만원이 넘는 다른 단말기로 바껴서 30개월 분납으로 새로 약정이 걸렸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해당 대리점에 가서 문의를 했더니 그 대리점은 다른 지점으로 옮겨갔다고 해서 sk 고객 상담실과 연결해서 그쪽 대리점 담당자와 얘기를 했더니 자기네 대리점은 폰세이프 되는 대리점이 아니라는 어처구니 없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폰세이프에 가입되어 있어서 폰세이프로 휴대폰을 다시 받고 그당시 15만원 정도를 본인부담금과 몇가지 요금이 합친거라고 안내 받고 계약서에 싸인을 했다고 알고 있었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었던 거였고 지난 8월부터 올 3월까지 신규 가입된 휴대폰으로 30개월 약정 걸린걸 제가 납부 했던거였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는 다 설명했고 계약서에 싸인하지 않았냐고 오히려 저한테 자기네 대리점은 폰세이프 되는 대리점도 아니라고합니다.  어떤 바보가 보험들어놓고 보험없이 새 단말기를 그것도 96만원에 30개월로 다시 분납해서 사겠습니까? 그것도 출고된지 8개월이 넘은 단말기를요.
자기네 편한 방식으로 마치 폰세이프로 지원받아서 제가 단말기를 받은것처럼 꾸며놓고 이제와서 싸인했으니 다 니 책임이란 식으로 나오는데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 게다가 그당시에 제가 납부한 15만원 정도의 돈은 본인 부담금이 아니라 제가 2010년엔가 기기변경한 sky단말기의 할부금이 남아있었던거라고 하는데, 저는 갤럭시 s2로 기기 변경할때 기존에 쓰던 sky기기에 대한 남은 할부금을 대리점에서 모두 납부했습니다. 그쪽에서 말하는 sky기기의 남은 할부금을 제가
지난 8월에 납부한거라는 말도 도대체 납득이 가지 않고요.  계약서에 싸인했으니 다 니 책임이라는 태도에 정말 화가 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20 서비스 NC소프트 배성호 16:02
1527719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주희 15:57
1527718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15:56
1527717 유통 카카오쇼핑 문향란 15:53
1527716 기타 솔표영묘사향단 조기숙 15:51
1527715 수지 자동차배터리 교체 15:51
1527714 자동차 기아오토큐 백지훈 15:51
1527713 기타 이노베이프 고락훈 15:45
1527710 기타 케이탑 김영선 15:42
1527695 기타 개인택시 최상근 15:32
1527694 기타 Kt알파쇼핑 송황근 15:26
1527693 유통 비엠에스 김소정 15:26
1527691 기타 뉴 최저가몰 문채원 15:23
1527690 기타 서브마켓 이경호 15:21
1527689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15:19
1527688 자동차 혼다 코리아 모터사이클 박용인 15:14
1527686 생활용품 보니에가구 서주림 15:08
1527682 생활용품 안다르https://www.andar.co.kr 하지정 15:01
1527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00
1527678 유통 오프코어 이재형 14:59
1527677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재용 14:57
1527672 식음료 롯데웰푸드 천이현 14:54
1527670 생활용품 서도트레이드 주식회사 강지형 14:52
1527669 생활가전 대구 일번지홈케어 김재용 14:50
1527668 LS Derrick 14:49
152766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석현 14:46
1527661 식음료 파리바게뜨 대전 전민점 임건자 14:40
1527657 기타 바크 강선은 14:35
1527656 통신 LGU+ 이태호 14:33
1527655 생활가전 미닉스 최수정 1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