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가격차이로 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가격차이로 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미정
  • 조회수 : 1,052회
  • 작성일 : 12-01-24 18:17:10

본문

까사미아 소품 샵에서 판매가 백팔만구천원에서 30% 할인해준다며 계약금 25만원 걸고 매장 디스플레이된 식탁을 구매했어요. 아직 물건은 받지 않은 상태고 잔금이 50만원 남아 있지요. 근데 구매 후 온라인에서 동일 상품을 발견. 원 소비자가가 무려 24만원이나 저렴한겁니다. 물론 이 사이트에서도 할인 행사 중이가 50만원 초반이면 구매할 수 있는거예요. 아무리 매장 운영비가 포함된 금액이라지만 너무나 차이가 많이나 속상합니다. 매장에 건의했으나 환불 교환이 불가능하다네요. 계약서에 취소, 환불 안된다며 적더라구요. 할인된 가격이 다른 거야 어쩔 수 없다지만  같은 물건의 소비자 가격이 이렇게 차이가 나도 되는건가요?  아무런 구제 방법이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장에 진열된 식탁구매위해 계약금 지급후 수령전 가격차이로 취소요청인데 불가하다고 하여 억울하시겠습니다. 매장에 방문하여 진열된 상품을 보고 주문한 것이라면 개별 맞춤제작이라 볼 수 없으므로 해약이 가능합니다.(단, 개별 맞춤제작인 경우에는 사실상 해약이 불가하고, 해약 시에는 실 손해를 배상하여야 함.)배송예정일 3일 전 계약금에서 총 거래대금의 5% 공제 후 환급, 배송예정일 1일 전에는 계약금에서 총 거래대금의 10% 공제 후 환급됩니다. 또한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N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처리중

As진단오류 N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처리중

연락처 두절 N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