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라운지 멤버십 사기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씨라운지 멤버십 사기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준
  • 조회수 : 1,256회
  • 작성일 : 12-01-26 12:58:55

본문

12월 14일날 저의 아버지 폰으로 이상한 문자가 한통 날아왔습니다. '비씨라운지 멤버십에 정식으로 가입되었습니다.' 아버지는 현장직으로 근무하시는 분이시라 폰을 제대로 확인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 이번달에 통장도, 카드도 없앤 하나sk카드청구서가 쌩뚱맞게 오더니 5만원을 결제하라는 내용이였습니다. 확인해보니 비씨라운지멤버쉽 이라면서 연회비 5만원이 청구가 되어있었습니다. 비씨카드에 따지려고 전화하였더니 녹취록 확인은 불가하다하고, 취소를 해줄테니 먼저 5만원을 결제를 하면 환금을 해주겠다는 식으로 말하였습니다. 문제는 하나sk카드로 결제되고, 통장도 하나은행인데 카드와 통장 모두 1년전에 없애버린 터라, 입금할 방법을 찾고자, 비씨쪽에 전화를 하였더니 하나sk 카드 쪽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라고 해서 전화했더니 하나sk 측은 자신들 담당이 아니라고 다시 비씨에 연락하라고 서로 미루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쌩뚱맞게 가입된 것도 억울하고, 5만원을 갑자기 내야하니 황당하게 짝이없습니다. 카드사 측에서는  서로 미루고 있고, 비씨라운지는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이런 사기행위로 가입시킨 후, 고객들을 상대로 5만원씩 부당이익을 취하는 거 같습니다. 지금 계속 전화를 해봐도 서로 미루기만 하니 조치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과 통화하여 판매점도 억울하게 당한입장으로 손해가 많고 제보자분도 지원금을 일부 받은 상황으로 명의변경하는 시간에 여유를 달라고 요청하여 2월7일까지 처리키로 합의하였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카드사에서 아버님 앞으로 통장도 카드도 없앤 상태에서 맴버쉽회원에 가입하셨다며 연회비 청구를 하여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54 유통 주식회사세븐쇼핑몰

처리중

배송기만 N
고정우 15:47
1517251 유통 Kuaitoiiy.com

처리중

환불안됨 N
유지원 15:44
1517248 기타 세이브오피스

처리중

환불거부 N
김재혁 15:37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15:37
15172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5:37
1517245 생활용품 바크 김정화 15:37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15:36
1517243 생활용품 BARC 바크 백인걸 15:35
1517242 기타 삼점삼

처리중

운영방식 N
김미화 15:35
1517227 유통 다이치(DAIICHI) 김단우 15:24
1517224 기타 바크 이아라 15:22
1517220 기타 탑스칼프 강서마곡점 박연희 15:20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15:13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15:12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15:08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15:07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15:03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15:03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15:01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15:00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14:53
15171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재희 14:53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14:53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14:52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14:51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14:51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14:50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14:46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14:46
1517176 기타 정으로 홈케어 영덕점 최용숙 14:4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