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정말 너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정말 너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정
  • 조회수 : 1,740회
  • 작성일 : 12-01-26 16:23:00

본문

9월말 한 대리점에서 너무도 간곡히 부탁하기에 사람을 믿고 통신,티비,전화기까지 묶음 상품 가입했습니다.
분명 가입할때는 한달 2만원 후반대의 요금으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해서 믿고 가입했습니다. 처음 한달은 요금이 정상으로 나와 그 다음에는 믿고 내역서 확인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카드값이 너무 이상해서 밀린 청구서를 확인해보니 세상에 약속한 금액보다 9000원씩 매달 더 청구되었더군요 너무 기가막혀 대리점에 전화했더니 조금 알아본 후 자신들이 처음 가입당시 (가입할때  대리점 직원이 너무 간곡히 부탁해 전화로 가입해서 전 자필로 가입선청서를 작성도 하지 않았습니다.) 자신들의 처리 실수로 그렇게 됐다고 본사에 알아보니 자신들이 처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지금처럼 9000원씩 더 내면서 쓰라고 하더군요 정말 너무 기가막혀서 당장 해지할테니 위약금 모두 변상하라 했습니다. 그런데 대리점은 자신들이 해지위약금을 직접 낼수 없으니 본인이 신청을 하면 통장으로 넣어주겠다더군요. 그래서 본사로 전화해서 자초지정을 말했더니 내가 피해볼 수 있으니 대리점에서 위약금을 직접 내게하는 방식으로 알아보겠다더군요... 그래서 아 본사는 고객을 생각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으나 지금 일주일이 지나도 먼저 한번의 연락도 없고 제가 전화하면 계속 똑같이 처리중이라도 나중에 연락준다고 오늘도 4시까지는 연락준다고 해놓고서는 또 소식이 없습니다. 정말 대리점에서 사기당하고 본사에서도 농락당하고 너무 분하고 엘지라는 상호도 듣기 싫습니다. 자신들의 명백한 잘못을 모두 고객에게 떠넘기고 저만 맘고생하고 있습니다. 빨리 해결되어서 당장 옮기고 싶습니다.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결합상품 가입시 요금과 청구된요금의 차이가 심해 본사에 이의제기후 위약금은 대리점부담으로 해지요청 처리될거라 했는데 지연처리 되고있어서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54 유통 주식회사세븐쇼핑몰

처리중

배송기만 N
고정우 15:47
1517251 유통 Kuaitoiiy.com

처리중

환불안됨 N
유지원 15:44
1517248 기타 세이브오피스

처리중

환불거부 N
김재혁 15:37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15:37
15172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5:37
1517245 생활용품 바크 김정화 15:37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15:36
1517243 생활용품 BARC 바크 백인걸 15:35
1517242 기타 삼점삼

처리중

운영방식 N
김미화 15:35
1517227 유통 다이치(DAIICHI) 김단우 15:24
1517224 기타 바크 이아라 15:22
1517220 기타 탑스칼프 강서마곡점 박연희 15:20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15:13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15:12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15:08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15:07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15:03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15:03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15:01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15:00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14:53
15171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재희 14:53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14:53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14:52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14:51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14:51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14:50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14:46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14:46
1517176 기타 정으로 홈케어 영덕점 최용숙 14:4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