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찾아가지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누에프엘 ] 아직도 찾아가지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모경도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05-20 17:40:45

본문

그전에 글을 올린적있습니다.
제가 주문하지도 않은 두부참치스테이크를 "지누에프엘"이란 회사에서 잘못보내 회수를 해야되는데 20일넘게 회수가 되지 않고있습니다.
그것도 짜증나는데 그 쪽 직원분이 전화가 와서는 주소를 찍어도 안나온다 그러고 저녁 10시가 다 돼어서 전화해놓고 전화 안 받아서 안찾아갔다그러고(분명 경비실에 맡겼다고 했는데요) 오늘은 전화가와선 처음부터 짜증난 목소리로 주소 제대로 찍어달라고 그러고 (더 이상 정확한 주소를 어떻게 찍어줘야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화가나서 홈앤쇼핑에 전화를 해서 주소 그쪽에서 가르쳐주라고 전화를했는데 그 직원분이 그전에 전화를 했는데 제가 전화를 안받아 2시간반동안 기다리다 갔다는둥(네비로 찍어도 안나와서 못오겠다해놓고 어디서 기다렸다는 말인지요...)20분동안 욕을 했다는둥(20분동안 아니5분,10분도 통화한적 없습니다) 계속 핑계만대고 찿아갈 의향이 없는것 같습니다. 지금 저는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납니다. 오지도않을거면서 전화와서 깐죽거리기만하고요... 이거 그냥 착불로 붙여버리는게 제 속이 편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배송된 물품의 회수가 이뤄지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815 금융 삼성화재 김수연 16:50
1528813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성민 16:49
1528808 서비스 번개장터 16:47
1528807 기타 프리즘(PRIZM) 이세진 16:47
1528806 생활가전 씽크리더 김경라 16:47
152880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영 16:47
1528797 생활가전 코웨이 홍혜원 16:40
1528791 생활가전 LG전자/씨엔스솔루션/이광재 조진승 16:36
1528790 생활용품 쿡셀 이채은 16:36
1528786 항공·여행 맛있데이 신정미 16:34
1528785 기타 sky 라이프 이재훈 16:34
1528784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중동점 이서윤 16:32
152878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전미경 16:31
1528782 생활용품 동서가구 윤정아 16:28
1528781 기타 앤유PC 고덕점

처리중

시간적립 N
최형민 16:27
1528780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소비자기만 N
강성욱 16:26
1528779 기타 주)오디니어 정숙향 16:22
1528772 기타 하나로 종합철물 홍택준 16:16
1528769 유통 네이버쇼핑 해피밸리 이재호 16:15
152876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형권 16:15
1528767 기타 말론전자담배 권일주 16:14
1528766 기타 버터치즈피규어빌리지

처리중

환불 불가 N
우근영 16:14
1528765 기타 KWANGYA SEOUL 하민희 16:13
1528764 식음료 맘스터치 이주호 16:13
1528763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상협 16:10
1528759 유통 네이버쇼핑 김동진 16:04
1528754 생활용품 티렌토가구 박민호 15:58
1528752 서비스 NC소프트 남상희 15:57
1528748 서비스 NC소프트 견병별 15:55
1528743 유통 오르다 김영희 15:5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