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울보증보험 ] 서울보증보험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준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6-13 06:32:29

본문

<p>제 명의로 저의딸이 작년에핸드폰을뽑았읍니다<br>
1달요금이 80만원이나왔었는데 그다음달에 핸드폰을정지하게되었읍니다<br>
문제는 그이후 엘지에서 요금관련으로 서울보증보험으로 넘기면서 저번달부터 기계요금을갚으라는 전화가<br>
저에게 계속걸려왔읍니다<br>
몃일전 집사람이 서울보증보험 담당자 김**씨란분이랑 통화를하게되었읍니다<br>
당사자는 저인데 왜 집사람한테 계속전화해서 돈갚아라 제촉을하고 아무것도 잘못없고 죄없는 집사람한테<br>
돈안갚으면 월급에 차압이들어간다는 문자까지보내고  그담당자인 김**씨랑 제가 통화했읍니다<br>
왜 아무잘못없는 집사람한테까지 월급차압들어간다는 문자를보냈냐고하니깐 자기는 절대 안보냈다면서 끝까지 우기더군요 집사람 핸드폰에 들어온 문자그대로 저장해뒀는데도요 </p><p>담당자인 김**씨랑 제가통화한 내역도녹음다했읍니다 도대체 서울보증보험이란곳은 못받은돈받아드립니다 라는곳인가요 어떤곳인가요? 자기들 입맛에 몃일까지 돈안갚으면 무조건 재산차압들어가니 그런반협박적인소리만하고 고리대금업도아니고 그러니깐 자살하는사람들이 드많이생기는거겠죠 자세히 알아보지도않고 당사자한테 보낼문자를 죄없는 집사람한테보내고 안보냈다고 딱 잡아때고 나중에는 고객님 제가실수했네요 죄송합니다 말만하면 그게다입니까? 집사람이 격은 정신적 스트레스와 불안함은 어떻게 서울보증보험에서 책임을질건지요! 정말정말 서울보증보험짜증납니다 지금도 그문자이후 집사람은불안과스트레스로 잠을못자고있읍니다  서울보증보험을고발합니다</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지나친 채권추심으로 몹시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대금 연체등의 사실이 없음에도, 대금 독촉 등의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872 통신 KT 이영민 11:20
1525871 생활용품 퓨어린 박서연 11:19
1525870 통신 KT 이재원 11:18
1525869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삼성물산 N
최민채 11:17
1525866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윤도현 11:13
1525864 기타 롯데렌터카 정영록 11:11
1525856 기타 하프학사 홍수정 11:07
1525854 기타 대원자동차해체재활용산업0316552337 심재훈 11:04
1525851 통신 KT 임용준 11:02
1525848 생활용품 휴도 이헌주 11:01
1525841 기타 KG파이낸스 계속 협박 받고있어요 10:53
1525838 서비스 넥슨 김지섭 10:53
1525833 기타 (주)더블유케어 유태우 10:48
1525831 기타 모두의주차장 이예림 10:40
1525830 기타 필라테스 파르크 김수정 10:37
1525828 기타 주식회사 더블엔씨 이석헌 10:34
15258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승은 10:29
1525826 기타 인사이트 심리검사연구소 정유정 10:27
1525825 유통 드레스업 이은정 10:24
1525824 기타 루나문뷰티 김현정 10:24
1525823 기타 쿠팡 (성금당) 정연 10:18
1525822 생활용품 칙스라밸

처리중

옷 환불 N
정윤 10:14
1525821 생활가전 세스코라이프케어 송은지 10:13
1525820 기타 대전 Well 공인중개사 박지현 10:11
1525818 기타 M필라테스&요가

처리중

전광판 N
최은영 10:11
1525817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황우 10:09
1525816 자동차 넥센타이어 손승호 10:05
1525815 유통 쿠팡 윤숭빈 10:02
1525807 기타 우리동네하수구

처리중

과다징수 N
최경주 09:48
1525806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용문 09:4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