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속 이물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리아 ] 햄버거 속 이물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연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25-01-01 17:45:57

본문

햄버거 속 쇠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말로는 패티를 굽는 바스켓에서 떨어졌다고 하는데 , 이 정도의 크기의 쇠 이물질이 확인이 되지 않았다는 점에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예민한 편이라 구분을 해서 입안에서 뱉어냈지만 꼭 꼭 안씹는 분이라면 그냥 삼켰으면… 저는 지금도 심장이 벌렁 벌엉 뛰고 앞으로 어떤 음식을 먹는데 있어서도 두려움이 생길 정도입니다.
 죄송하다고 하셨지만, 제가 먼저 사과를 하셔야 하지 않냐라는 부분에 있어서도, 곧장 안하시고 저를 진상 취급하시고 영업 방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물질이 확인되서야 죄송하다는 말이 끝이었습니다, 이런 이물질 확인도 안되는 음식 매장이 영업을 하는 것이 맞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정말 앞으로 음식 먹는것 자체가 두렵습니다…안먹어서 다행이 아니고 지금 화도 나고 이해가 안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음식 값 환불 받지 않았고, 소비자 고발시 어떻게 처리되는지 궁금합니다. 적절하지 않은 대응에 대해 저도 화가나서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지만, 그건 적법하지 않고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드시던 햄버거에서 위험한 이물질 발견되어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관련규정: 이물질이 발견이면 교환이나 환급이 원칙입니다.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 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70 유통 쿠팡 김진실 16:58
1527762 항공·여행 아고다 이지은 16:51
1527761 생활용품 이현씨엔피 윤석희 16:50
1527760 생활가전 벤딕트 현두영 16:47
1527759 식음료 시골농부 이수진 16:43
1527758 통신 티머니 김린아 16:43
1527757 통신 티머니 김린아 16:40
1527756 유통 나이스페이먼츠 하구호 16:40
1527755 유통 쿠팡 김현우 16:37
1527754 식음료 힘내라 농가 서흥섭 16:35
1527753 생활용품 노르뮨 김민희 16:34
15277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지율 16:26
1527745 유통 유니크랩 김극열 16:25
1527740 기타 컴스컴퍼니 김민서 16:21
1527739 식음료 하림

처리중

훈제 닭갈변 N
이상필 16:20
1527738 생활가전 LG전자 정국 16:19
1527737 기타 현대해상전주혁신지점

처리중

Ai N
김도일 16:19
1527736 생활용품 메이소윤 이혜연 16:18
1527735 생활용품 공방171 박진희 16:18
1527734 통신 KT 김정미 16:16
152773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6:14
1527726 항공·여행 dart(다트) 노기환 16:10
1527724 서비스 주토피아신부디이스트단지내상가141호 박수민 16:09
1527722 자동차 현대오토서비스 금곡점 김시현 16:08
1527721 유통 캐시노트 김산정 16:03
1527720 서비스 NC소프트 배성호 16:02
1527719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주희 15:57
1527718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15:56
1527717 유통 카카오쇼핑 문향란 15:53
1527716 기타 솔표영묘사향단 조기숙 15:5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