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가 보내지도 않은 물건에 반품비 탁배비 를 빼서 누가쓰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업체가 보내지도 않은 물건에 반품비 탁배비 를 빼서 누가쓰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훈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25-06-15 04:29:27

본문

업체에서 물건안보냈다고 빨리취소하라고해서 상담원에게 전화해서 말했더니 알았다하고 반품비 택배비 다빼갔어요.
그리고 상담했는데 아무런 조처나
답이 없는데요.
상담원 통해서 2번했어요.
그리고 답도없고요.
그런데 쿠팡회원 탈퇴하는데
컴퓨터 데스크탑으로 탈퇴해야하다고해서 집에가서 해야겠다했는데
그사이에 쿠팡에서 회비랍시고 돈빼감
자동이체만 걸어놓으면 돈은 잘빼가네요.
이번달에 회비 2번가져갔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568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오혜림 2026-06-22
1525567 생활용품 포에버베넷핏 정은하 2026-06-22
1525566 유통 칼로 calo 최길순 2026-06-22
15255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2
1525564 식음료 청원생명쌀공식스토어 김혜영 2026-06-22
1525562 생활용품 커튼명장

처리중

색상오류 N
함남호 2026-06-22
1525561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김소영 2026-06-22
1525560 생활가전 코웨이 김여진 2026-06-22
1525559 기타 https://dn18bz0uxihil.cloudfront.net/detail/JL0m609xqsrYQK4jN6Jn?from=google&utm_content=23868410372&adset_id=202359293688&ad_id=809591323675&opt_id=632739&aatid=5112558293&gad_source=2&gad_campaignid=23868410372&gclid=CjwKCAjwxITRBhBYEiwA6mZm7Vgb37hKJ4oX 신유진 2026-06-22
1525558 항공·여행 kiwi.com 이애희 2026-06-22
1525557 통신 LGU+

처리중

해지관련 N
엄기홍 2026-06-22
1525556 생활용품 공스킨 김수인 2026-06-22
1525555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Primangus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남유진 2026-06-22
1525554 생활가전 셀피아 유필규 2026-06-22
1525553 생활용품 바크

처리중

발송지연 N
심혜미 2026-06-22
1525551 생활가전 끌리젠 고동기 2026-06-22
1525550 기타 나이스클락 정지선 2026-06-22
152554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2
152554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2
1525546 유통 현대홈쇼핑 이경화 2026-06-22
152554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2
1525544 유통 쿠팡 전준영 2026-06-22
152554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2
1525541 기타 한솔교육

처리중

교육비환불 N
우주연 2026-06-22
152554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2
152553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2
152553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2
152553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2
1525536 생활가전 파세코 윤희정 2026-06-22
1525535 통신 하나팩스 정병대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