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의 서현동 카스상가의 일품국수 불친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분당의 서현동 카스상가의 일품국수 불친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경
  • 조회수 : 992회
  • 작성일 : 12-02-03 18:40:19

본문

국수를 시켰는데
머리카락이 나왔습니다.

전혀 미안해하지 않는 얼굴로 머리카락을 보더니
다시해드릴까요? 라고 해서 사과를 하라고 했더니
돈내지 말고 얼른 나가라고 해서
먹다가 쫓겨났습니다.
나중엔 자기는 사과를 했다고 했으며
애엄마가 애보기에 부끄럽지 않냐는 막말을 합니다.
참을 수가 없네요.

요즘 왠만한 식당들은 고객불편창구가 다 개설이 되어있는데
이거 작은 식당에 어떻게 민원을 넣어야 할지...
주방을 봤더리 조리하시는 분이 머리에 스카프를 안쓰시고 일하시더라구요.
당연히 머리카락이 들어가겠죠.

누가 주인인지 손님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냥 제가 참아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당에서 드시던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는데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억울하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88 유통 뽀성애

처리중

반품거부 N
김은정 2026-06-05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2026-06-05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사과반품권 N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N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70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N
김지우 2026-06-05
1517360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45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40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