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상동점의 어의 없는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상동점 ] 홈플러스 상동점의 어의 없는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철규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8-05 13:32:05

본문

8월 3일 오후 4시경에 쇼핑을 위해 상동 홈플러스를 찾있습니다.
두어시간 동안 기분 좋게 딸애 수영복도 사고 즐거운 쇼핑이었습니다.

헌데 집으로 가기 위해 주차장(4층 옥상)으로 오니 전조등 부분이 파손되어 있는 차를 발견했습니다.
당황스러웠죠... 다음 주 휴가 가야 하는데 ... 누가 그랬지 ... 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 보던 중 ... 직원분을 찾아 뺑소니가 있었다라고 문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 직원분이 와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사무실에 전화를 해서 CCTV를 찾고 하더군요...

일단 그 직원분이 홈플러스 직원분이 아니시더군요. 협력업체 직원이라 하시더군요..
그리고 또 당황스러운 것은 CCTV가 어디에 잇냐고 물었더니 멀리 떨어진 곳을 가리키더군요 ...
제 생각에 50M는 충분히 되어 보이는 거리였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큰 홈플러스라고 자랑하는 것을 어디에서 들은 것 같은데...
그 넓은 옥상 주차장에 CCTV가 고작 ... ㅜㅜㅜ

그리고 그러시더군요... 입차할때 차가 정상이었는지 일단 확인해 보겠다고 ...
참나 .. 졸지에 사기꾼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애들 둘 데리고 와이프와 함께 홈플러스에 사기치러 간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더 하더군요.
저희는 법적 책임이 전혀 없다고... 주차장 입구등 여러곳에 공지해 둔 상태라고 ...
CCTV가 멀어서 확인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그 CCTV도 경찰관과 함께와야 볼 수 있다고...
법적 책임이 없다는 말을 참 여러번 하더군요 ...
사과까지는 아니더라도 위로의 말 정도는 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그 직원분은 갔습니다.
제 전화번호도 적지 않고 ... 참나
제가 다시 1층 고객센터로 가서 항의를 했더니 그 직원분이 다시 나오시더군요..
법적 책임이 전혀 없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하시고... 전화번호는 왜 안받아 가냐 했더니 차에 붙은 전화번호를 나중에 가서 적어 왔다 하더군요
결국 홈플러스 직원 분은 한 사람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 분도 결국 힘없는 협력업체 직원일 뿐이었습니다.

혼자 옥상으로 와서 보험회사 연락하고 경찰에 신고하고 했습니다. 더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집에 와서 검색을 좀 해 봤습니다. 법적 책임이 없다는 말을 자주 하길래 ...

http://www.sobijagob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5
http://www.sobijagob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86
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30704123412950&ts=234215

상법 제152조 공중접객업자의 책임
영업배상책임보험
부설주차장 시설 기준 등을 정한 주차장법 시행규칙
주차장법

이 기사들을 보면 홈플러스는 각종 법들을 어기고 있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741 식음료 스마일유통 조경희 2026-06-24
1526735 금융 어센틱금융그룹 박진솔 2026-06-24
1526730 기타 원마트 서인철 2026-06-24
1526728 생활용품 메트로시티선글라스(모델명:MC6001-BLK)광양 LF 양은경 2026-06-24
1526725 기타 대치프로인테리어, 대치프로디자인 이정숙 2026-06-24
1526724 기타 한샘.한샘인테리어.한샘바스 오경옥 2026-06-24
1526723 생활가전 모아유통 박명길 2026-06-24
1526711 기타 samg엔터테인먼트 이원용 2026-06-24
1526710 자동차 쉐보레 윤미희 2026-06-24
1526706 기타 강동더샵센트럴시티오피스텔

처리중

수도세 N
이로미 2026-06-24
1526704 금융 트레이딩아카데미 최성필 2026-06-24
1526703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4
1526702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김화중 2026-06-24
1526701 생활용품 120bro

처리중

환불안해줌 N
변준호 2026-06-24
15267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4
1526699 유통 Krbysyhb.com 김은아 2026-06-24
1526697 통신 유플러스 알뜰 모바일 (주)미디어로그 안명갑 2026-06-24
1526696 통신 SK텔레콤 홍순범 2026-06-24
1526695 기타 CLEARANCE SPECIALISTS 원대연 2026-06-24
1526694 생활가전 쿠첸 김대성 2026-06-24
1526693 유통 제이브로 정은주 2026-06-24
1526692 유통 쿠팡 문하식 2026-06-24
1526689 생활가전 유닉스

처리중

as 보증기간 N
박정희 2026-06-24
1526685 생활용품 넘버원 쇼핑핫딜 송희진 2026-06-24
1526680 자동차 넥센타이어 정경봉 2026-06-24
1526678 기타 ADT캡스 메뉴잇 정원석 2026-06-24
1526676 기타 마이본필라테스 강영미 2026-06-24
1526671 통신 KT 홍갑표 2026-06-24
1526666 생활용품 이편한홈 장지혜 2026-06-24
1526665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른 한상욱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