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비협조적인 태도와 응대 지속되는 일방적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마트삼육 ] 직원의 비협조적인 태도와 응대 지속되는 일방적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형
  • 조회수 : 227회
  • 작성일 : 25-07-24 17:39:19

본문

안녕하십니까?저는 프리드 상조 회사와 2개의 구좌를 가입한 뒤 티비가전 사은품으로 받는 줄 알고 계약을 한 이태형이라고 합니다.
첨부터 잘알아보지 못한 개인적 실수를 인정하지만 알고 보니 사은품이 아닌 티비는 4만5천원씩 60회 할부로 납입을 하는 프리드상조회사와의 연계가 되어 있는 회사였습니다.
지금껏 미납 없이 39회에서 40회를 납부하였으며 개인적지병으로 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아 개인 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경제활동이 힘들어져 개인 회생을 신청하게 되었고 스마트 삼육쪽에 우리측 법률 대리인 회사가 수차례 전화를 했으나(부채증명서발급건)회이 돌아오지 않아 제가 전화를 한 뒤 문자를 남겼더니 전화가 왔습니다.지난번에는 여자 직원분이 전화를 받아
자초지정을 설명한 뒤 부채증명서 발급을 부탁하였으나 tv를 반환을 하여야지만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고 한 뒤 만일 반납하지 않으면 형사고소를 하겠다는 단답형의 말로 응대를 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지금은 간경변이 심해져 어머니집에 있어 여러모로 사정이 있어 먼저 부채증명서 발급을 해주면 반납을 하겠다고 의견을 전달했으나 무례한 태도로 응대를 해왔습니다.
2년 전 두 달치 렌탈료가 밀렸을 때에도 똑같이 여자분은 법무팀 소속이라며 저한테 고함을 지르며 아주 무례한 태도를 보였고 다른 직원분의 사과로 잘 무마가 되었지만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무례한 태도로 응대를 해왔단 것이렌탈회사가 아닌 마치 4금융직원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오늘도 남자 직원분이 전화를 받자마자 저희는 고지한 내용 그대로 이행할 수밖에 없다며 일방적인 말로 전화를 끊어버렸고 제가 법률대리 전화번호를 남겼으니
일단 통화를 해 달라고 하였으나 아직까지 통화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지속적으로
미납 문자만 보내 온 상태입니다. 이런 렌탈 회사가 우리나라 상위권 상조회사 와 함께 연계에 되어 상품을 할부로 끼워팔고 있다는 점에 상당히 불쾌하고 이런 일을 겪을 때마다 놀라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민원을 제기합니다.조속한 처리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대금 독촉 등에 있어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12:54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배송분실 12:54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12:53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12:48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12:43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12:42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12:42
1522974 TM Stephanie 12:40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12:39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접수

불량품 N
박기훈 12:3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12:34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12:32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12:29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12:29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12:28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2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12:2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12:25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12:14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12:02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12:01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12:00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2:00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11:5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11:5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11:46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11:43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11:43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11:40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11:3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