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비 과다 요청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금수강산 ] 자동차 수리비 과다 요청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숙영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8-20 22:25:08

본문

자동차 수리 정비업체에 고장 수리를 맡겼을  때 300만원의 견적을 받았고, 수리 후에 자동차를 찾으러 갔을

떄 처음 말한 금액과 다르게 부과세를 포함하여 4,356,500원을 카드로 결제요청하는 과정에  현금은 390만

원에 결제를 요구 받았습니다.

처음에 제시했던  금액과 수리 후 금액이  터무니없이  다르고 사전통보없이  수리해놓고  금액을 강요받아

부당하게 결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결제된  수리비 내역서를  다른 정비업체에  문의하니  과다부과와  인건비 이중청구되었다고 하였고

사전통보도  없이  금액을 임의 조정하여  자동차업체에  전화하여 항의 했으나  자동차를 다시가져오라

고하며  차를  해체해버린다고  인건비를  다시주라고  하였습니다

통화내용중에  본인들이  저희한테  통보안했던것은  인정하였습니다.

사전 통보 없이 임의로 수리하고 요금을 청구한 것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금액을 처음 제시하였더라면 수리하는 것을 분명 재고하였을 것입니다.

빠른 선처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자동차 수리비 과다 청구로 몹시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구두 또는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23 유통 AU테크 진성규 2026-06-23
1526122 유통 G마켓 이은화 2026-06-23
1526121 유통 서브마켓 김아영 2026-06-23
1526120 서비스 톡딜 윤상욱 2026-06-23
1526119 항공·여행 투어비스 여행사 나상석 2026-06-23
1526115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2026-06-23
1526113 기타 플랫폼(조식회사 애드) 이화정 2026-06-23
1526109 식음료 보쌈시대 본점(더블유에프엔비) 이서영 2026-06-23
1526108 생활용품 로즈앤슈 (Rose&Shoe) 황은진 2026-06-23
15261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기아오토큐 N
김민선 2026-06-23
1526106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2026-06-23
1526105 기타 티빙 주대성 2026-06-23
1526104 기타 폴라리스오피스 염한나 2026-06-23
1526103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2026-06-23
1526102 유통 쿠팡 이훈조 2026-06-23
1526099 생활용품 테키라 안소은 2026-06-23
1526097 유통 쿠팡 박준호 2026-06-23
1526093 생활가전 주식회사 윌리 박상기 2026-06-23
1526090 유통 쿠팡 조민재 2026-06-23
1526082 통신 KT 김세원 2026-06-23
1526076 항공·여행 NOL(야놀자) 윤종건 2026-06-23
1526075 통신 와이파이도시락 박종호 2026-06-23
1526074 유통 시골농부 신미경 2026-06-23
152607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동 2026-06-23
1526069 기타 동그라미디저트카페 임춘여 2026-06-23
1526067 생활용품 이지듀 허선화 2026-06-23
1526061 생활가전 대성쎌틱 전승재 2026-06-23
1526050 유통 Alp.Lab 홍단아 2026-06-23
1526046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2026-06-23
1526032 통신 SK텔레콤 김민우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