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와 연계된 엣지있는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켓몬스터 ] 티켓몬스터와 연계된 엣지있는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명화
  • 조회수 : 233회
  • 작성일 : 13-08-22 14:26:44

본문

안녕하세요. 8월 14일 티켓몬스터를 통해서 샤샤루스 간절기 스니커즈를 구매했습니다.

8월 20일 오전 8시 30분쯤 서울성동우체국택배로부터 상품을 배송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이후 1분뒤에 진주우체국, 예산우체국, 부산우체국 등등 전국 우체국 택배로부터 발송문자를 받았습니다.

오전에는 일도해야하고 해서 대수롭지않게 생각했는데 오후되니 더 많은 문자가 오더니 하루에 90통이 넘는

문자와 우체국아저씨들의 전화가 계속 오는 바람에 업무적인 차질과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혹여나 제 개인정보가 유출되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에 20일 오후에 티켓몬스터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분께서 확인하고 연락은 주신다고 하기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후 5시 54분에 "해당부분 업체측 내부적으로 확인해보겠다 하십니다. 부편드려 죄송합니다."라는 문자를

받고는 기다리고 있었는데 퇴근을 해서도 택배아저씨들의 문자와 전화가 계속 왔습니다.

그렇게 사건 당일은 지나고 21일이 되고 출근을 함과 동시에 또다시 우체국 택배아저씨들로부터 문자와

전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황당한 나머지 다시 티몬고객센터로 전화를 한 결과

어제 제가 요청한 상담권이 접수가 안되어있다고 하시는겁니다. 너무 황당한 나머지 왜 접수가 안되었냐고

되물어보니 업무도 많고 자기들도 퇴근을 해야하기때문이라고 합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애기를 한 결과 21일 오전 10시에 문의한 상담으로 접수를 신청해준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러면 제가 계속 이 문자와 전화를 받아야하냐고 했더니 순차적으로 일을 처리해야된다며 기다리시

라는 말만 하고는 진행사항이 없었습니다.

그 사이 전 어제도 100통이 넘는 문자와 모르는 번호로 걸린 무수한 전화에 일도 잘못하고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쇼핑몰로부터 물건을 전달받아 "엣지있는 쇼핑몰"로 직접 고객상담을 한 결과 자기들도

티몬측으로부터 이 상황을 보고 받았지만 자기들이 조사한 결과 아무 문제 없었다고 책임을 회피하시더군요

그래서 다시 티몬으로 전화했더니 상담원이 또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더군요

지금 이 상황을 모르고 계시고 순차적으로 일을 처리해드리겠다는 말만 번복하셔서 제가 상담 접수된 내용을

확인 좀 해 보시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긴급건으로 전화해 드린다고 하더군요

오늘도 무수한 문자와 전화를 받고있답니다.

고객과의 약속도 지키지 못한 티몬과 책임회피를 하고있는 티몬, 엣지있는 쇼핑몰 두 업체를 고발합니다.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불안감과 3일동안 업무에 무한 지장을 준 점,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준 점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껀지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처음에 받은 문자는 멋모르고 몇개 지웠지만 지금까지 받은 전화와 문자를 파일로 첨부합니다.

상담원과 통화한 음성파일도 갖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물품을 주문하시고 배송관련한 계속되는 전화와 문자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948 서비스 삼원북스 성규훈 13:49
1525947 식음료 주식회사 조아 구진아 13:48
1525946 금융 신한카드 안승희 13:45
1525945 생활용품 니쁜스(NIBBUNS) 전대숙 13:44
1525944 기타 토탈냉동시스템 조준호 13:43
1525943 기타 스포틀러 채병춘 13:40
1525942 크레인안전 13:39
152594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승용 13:35
1525940 기타 이름등록업 최민채 13:34
1525939 항공·여행 PRIVIA 여행 이연희 13:31
1525938 유통 쿠팡 김민철 13:28
1525937 기타 번개장터

처리중

환불거부 N
김정훈 13:26
1525936 생활용품 테키라 마윤정 13:21
1525935 하수구역류 13:17
1525934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민채 13:16
1525933 생활용품 홍이상점 장효정 13:15
1525931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3:09
1525929 생활가전 미닉스 김정현 13:06
1525928 식음료 컴포즈 커피

처리중

결제변경 N
이운정 13:06
1525927 식음료 동국제약마시는발효침향원 정길일 13:03
152592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3:02
1525925 생활가전 LG전자 안경미 12:59
1525922 항공·여행 아고다 박재석 12:50
1525920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12:47
1525919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2:44
1525918 항공·여행 아고다 문보미 12:44
1525916 생활용품 리봄화장품(주) 양경애 12:40
1525914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12:39
1525913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2:37
1525912 항공·여행 크루즈여행닷컴 이화옥 12:3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