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A/S 거절때문에 2차 재방문에 발생된 필요경비 보상에 관한 제조사의 책임있는 자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1차 A/S 거절때문에 2차 재방문에 발생된 필요경비 보상에 관한 제조사의 책임있는 자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술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8-24 17:42:22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에 둘째딸이 휴대폰이 부팅 되지 않아 8월23일(금) LG 강남모바일서비스센터를 찾아갔더니 휴대폰 AS 보증기간인 1년이 지난 관계로 무상AS를 할 수 없다고 하면서 고치려면 25만원을 지불해야 한다고 하여 AS를 받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8월24일(토) 딸과 함께 1주일 전에 AS를 받았던 LG서비스센터 송파점을 방문하여 무상 수리기간이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을 하고 메인보드 교체를 무상 수리 하였습니다.
8월23일(금)에 찾아갔던 강남모바일 서비스센터에서는 무상 수리기간에 대해 정확한 확인을 하지 않고 무상 수리기간이 지났다고 무상AS를 거절하고 유상AS를 유도하였습니다.
고객이 다음날 1주일 전 수리를 의뢰한 지점으로 다시 찾아가서 A/S를 받으면서 시간적인 낭비와 차량을 이용하여 움직이다보니 집 출발→ 송파A/S센터까지(7.9Km)→ 강남모바일A/S센터(8.61Km)→집(10.57Km)도착까지 약27Km를 주행을 하면서 강남 모바일 서비스센터에 가서 전날 서비스 상담을 하였던 창구5번 직원을 찾아가서 관리책임자와 이러한 상황을 설명을 하고서 손해배상을 청구를 하였는데도. LG 강남모바일서비스센터 책임자인 고철원씨는 LG에서는 보상규정이 없어서 보상에 관련한 책임을 지지 않겠다고 합니다. 분명히 강남서비스 기사의 귀책으로 이러한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피해보상 규정이 없다고 합니다.
피해는 모두 소비자에게 전과하려는 LG전자서비스센터의 무책임한 행위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972 식음료 우리 농수산 한상원 14:34
1525971 유통 mid-morning.com 이원엽 14:33
1525970 식음료 leeja25@naver.com 장이자 14:30
1525968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4:22
1525967 기타 크린 에이드

처리중

세탁물 변색 N
진진맘 14:22
1525966 기타 리얼클린족욕 김미숙 14:20
1525965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석준 14:16
1525964 항공·여행 인조이클럽 정은화 14:13
1525963 기타 이지라이트 윤혜림 14:12
1525962 통신 Temu 박은주 14:11
1525961 기타 휴렉 서승우 14:08
1525960 기타 바이크스미스(오토바이센터) 구본철 14:08
1525959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처리중

계약위반 N
신민철 14:07
1525958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누유 N
최관범 14:07
1525957 금융 삼성카드 정종삼 14:05
1525956 통신 Bigcheap-mall 이원태 14:05
1525955 유통 인텐더 박준이 14:04
1525954 유통 주식회사 아이슨 김소라 14:03
1525953 생활가전 미닉스 장지은 14:03
1525952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3:57
1525951 기타 도그마루 일산점 최은진 13:54
1525950 기타 미래사이언스 김소희 13:52
1525948 서비스 삼원북스 성규훈 13:49
1525947 식음료 주식회사 조아 구진아 13:48
1525946 금융 신한카드 안승희 13:45
1525945 생활용품 니쁜스(NIBBUNS) 전대숙 13:44
1525944 기타 토탈냉동시스템 조준호 13:43
1525943 기타 스포틀러 채병춘 13:40
1525942 크레인안전 13:39
152594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승용 13:3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