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노트북 6개월간 2번의 액정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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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 고가 노트북 6개월간 2번의 액정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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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영준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8-26 11: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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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시 가격 360만원 이며 as 2년 연장 비용 약 30만원을 별도로 지불하는 고가의 노트북임에도 불구하고 6개월간 2차례 액정이 파손되었습니다. 2번다 제가 인지하는 물리적 충격을 가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고객 과실로 판정. 특히 금번의 경우는 인터넷 서핑중 갑자기 파손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파손되어 고객 과실로 판정한 명확한 근거를 요청하였으나 납득할만한 설명없이 100만원 상당의 수리비를 지불해야함.
1주일간 수차례에 걸쳐 상담 하였으나 정확한 설명없이 시간낭비만 함.

상담 내용은 녹음 해 두었으며 보다 상세 내용은 링크 확인 요청드립니다(단. 커뮤니티 가입이 필요할수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로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노트북의 액정파손으로 무척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노트북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제보자님께서는 억울하신 내용을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 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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