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샘플 강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다인스 ] 화장품 샘플 강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경
  • 조회수 : 563회
  • 작성일 : 26-01-16 18:06:13

본문

2025년 12월 말 쯤에 전화가 와서 샘플 사용해 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반품 가능하다고 하면서 강제로 샘플과 본품이 든 택배를 보냈습니다.
그 당시 바빠서 일단 알겠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후 주소도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상품이 도착을 했고, 샘플과 본품 모두 뜯지도 않고 사용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2026년 1월 16일) 샘플을 사용해 보았냐는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샘플과 본품 자체를 뜯지도 않고 써보지도 않았는데 왜 자꾸 강요를 하는 것이냐, 반품하려고 현관 앞에 내놓았는데 왜 가져가지도 않느냐고 질문하니
반품할 땐 보고서 작성이 오래 걸려서 늦어질 수 있다고 말하더군요.
찾아보니 보고서 작성이 오래 걸려 늦어지면 환불도 안 되고 결제 청구서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건 소비자를 얕보고 강매하려고 하는 것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저희 말고도 당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쓰는 고발 글 말고도 전에 올라온 글들도 보니 여럿 있네요.
이 회사 꼭 처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샘플을 써보시라는 전화권유로 화장품이 배송이되어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화로 사은품을 제공한다거나 경품에 당첨되었다고 하여 계약을 체결하는 전화권유판매의 악덕상술로 판단됩니다.이러한 전화권유판매의 경우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으므로 동 법 제8조에 의해 계약서나 상품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 가능하며, 계약서를 교부받지 아니한 경우 방문판매자 등의 주소 등이 기재되지 아니한 계약서를 교부받은 경우에는 그 주소를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 가능합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계약철회를 요구하 실 수 있으며 다만, 제품을 사용한 이후에는 동 법에 의해 청약철회가 거부될 수 있으므로 배송된 상태 그대로 반송하고 청약철회를 통보해야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66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18:11
1518962 기타 천호동부자설비 문경미 18:03
1518960 기타 유학교육해외교육 가족초청 부모님가족친척파티 최민채 18:01
1518957 기타 인천도시가스 양보니 18:00
1518953 기타 크린토피아 이소민 17:57
1518951 생활용품 중고가전의. 여왕 유기쁨 17:55
151894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방재성 17:53
1518945 유통 KYLINVMS 조미영 17:53
1518943 휴대전화 핸드폰 인터넷대리점

처리중

불공정계약 N
이하윤 17:50
1518942 금융 도메인 종료 무료업체들 최민채 17:49
1518941 건설 유성기업 박태근 17:49
1518937 자동차 BMW 정상흔 17:47
1518935 금융 전국 모든 기업 회사 업체들 최민채 17:46
1518933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현 17:46
1518931 금융 캐피탈 업체들 최민채 17:45
1518930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조아트 N
김도희 17:45
1518929 기타 삼성전자, 티머니 공대규 17:45
1518928 유통 니쁜스 박형숙 17:44
1518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큼직 17:40
1518924 생활가전 출장시민 고기성 17:39
1518923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보람 17:39
1518922 생활가전 더함 김영건 17:39
1518921 식음료 어린왕자감귤밭 김관용 17:39
1518920 통신 인터넷 업체

처리중

인터넷 가입 N
김우찬 17:36
1518919 기타 이즐 공대규 17:33
1518915 유통 에이블리 윤아영 17:31
1518914 생활가전 sk 매직 백수종 17:30
1518912 금융 삼성화재 박민원 17:26
1518906 통신 SK텔레콤 도원 17:17
1518905 기타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 김윤경 1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