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 음식을 보내주고 정상이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튀긴치킨 싫어서 구운치킨만 파는 집 광주첨단점 ] 탄 음식을 보내주고 정상이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순봉
  • 조회수 : 525회
  • 작성일 : 26-02-07 20:58:11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이런글을 올려 바쁘신데 더 바쁘게 만드시는건 아닌지 걱정 입니다.
힌지만 소비자입장에서 불합리한 서비스를 받아서 다른분들도 저와같은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기위해 글을 씁니다. 서두가 길어 죄송합니다.

배달의민족으로 위 업체에서 음식(구운치킨)을 주문을 하여 처음 보았을때 조금 탄부분이 보여 시간도 늦고 배가고파 그냥 먹자하고 허겁지겁 4조각 정도 먹고 대파랑 같이 먹으려고 대파를 찾아보니 시커멓게 탄 대파가 음식 안쪽에 있어 집어보니 새깧마게 타 있는걸 보고 이건 너무 심해 교환 또는 환불을 요청을 했으나 취식을 했다고 안된다고 합니다.음식을 먹다가 이물질이 나온거 마찬가진데 계속해서 취식을 했다고 괘씸해서 안된다고 하네요.안녕하세요.
제가 이런 글을 올려 바쁘신데 더 바쁘게 만드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불합리한 서비스를 받아서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서두가 길어 죄송합니다.

배달의민족으로 위 업체에서 음식(구운 치킨)을 주문하여 처음 보았을 때 조금 탄 부분이 보여 시간도 늦고 배가 고파 그냥 먹자 하고 허겁지겁 4조각 정도 먹고 대파랑 같이 먹으려고 대파를 찾아보니 시커멓게 탄 대파가 음식 안쪽에 있어 집어보니 새까맣게 타 있는 걸 보고 이건 너무 심해 교환 또는 환불을 요청했으나 취식을 했다고 안 된다고 합니다. 음식을 먹다가 이물질이 나온 것과 마찬가지인데 계속해서 취식을 했다고 괘씸해서 안 된다고 하네요. 더 충격적인건 탄 대파사진을 보여줘도 정상이라고 하니 충격입니다. 다른 고객의 건강이 심히 걱정이 다 되는 부분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면밀히 확인 해주시고 저와 같은 피해자가 안나오도록 조치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0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폴 메디슨) 설동환 2026-06-08
1518401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관련 N
안상진 2026-06-08
1518400 유통 쿠팡 이삼열 2026-06-08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처리중

보장부지급 N
황혜영 2026-06-08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처리중

에어컨불량 N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N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N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