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윤돈 중고센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전 윤돈 ] 대전 윤돈 중고센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일환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9-05 20:15:33

본문

2013년 6월 경 양문형 냉장고를 대전 윤돈 업체에서 구매했습니다.

지지난 주부터 냉동고가 잘 작동이 안되어서 음식물을 다 버렸습니다.

그래서 업체에 오늘 2013-09-05 고장문의로 전화했습니다.

그런데 구매할 시기에 줬던 영수증이 없으면 구매시기를 알 수 없다고

AS가 안된다고 합니다.

1. 소비자가 구매 영수증을 잃어버린 과실이 있습니다.
    (원룸 계약서가 있습니다. 6월 3일 계약서, 고로 6월 경에 냉장고를 샀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음.)
    대구에서 대전으로 이사옴

2. 판매당시 구두로 영수증과 AS에 관한 내용을 전달합니다.

3. 3개월이라는 AS기간이 업체 측의 일방적인 기간입니다.

4. 업체에서는 판매기록을 남기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영수증이라는 작은 종이하나와 구두로 3개월이라는 약정기간을

권고함으로써 모든 AS권리와 책임을 전가하는 형태입니다.

정말 별 거 아니지만, 너무 안이하게 장사를 하는 이 사장님께

따끔한 경고를 주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중고냉장고에대한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구입영수증이 없어 처리가 불가하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보증기간(6개월)이내에 제품주요기능과 관련한 동일하자로 총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3회째) 또는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는 경우는 구입가 환급요구 가능합니다. 해당업체에서 거부할경우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35 생활용품 공방171 박진희 16:18
1527734 통신 KT 김정미 16:16
152773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6:14
1527726 항공·여행 dart(다트) 노기환 16:10
1527724 서비스 주토피아신부디이스트단지내상가141호 박수민 16:09
1527722 자동차 현대오토서비스 금곡점 김시현 16:08
1527721 유통 캐시노트 김산정 16:03
1527720 서비스 NC소프트 배성호 16:02
1527719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주희 15:57
1527718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15:56
1527717 유통 카카오쇼핑 문향란 15:53
1527716 기타 솔표영묘사향단 조기숙 15:51
1527714 자동차 기아오토큐 백지훈 15:51
1527713 기타 이노베이프 고락훈 15:45
1527710 기타 케이탑 김영선 15:42
1527695 기타 개인택시 최상근 15:32
1527694 기타 Kt알파쇼핑 송황근 15:26
1527693 유통 비엠에스 김소정 15:26
1527691 기타 뉴 최저가몰 문채원 15:23
1527690 기타 서브마켓 이경호 15:21
1527689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15:19
1527688 자동차 혼다 코리아 모터사이클 박용인 15:14
1527686 생활용품 보니에가구 서주림 15:08
1527682 생활용품 안다르https://www.andar.co.kr 하지정 15:01
1527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00
1527678 유통 오프코어 이재형 14:59
1527677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재용 14:57
1527672 식음료 롯데웰푸드 천이현 14:54
1527670 생활용품 서도트레이드 주식회사 강지형 14:52
1527669 생활가전 대구 일번지홈케어 김재용 14:5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