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관광 강요와 갑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여기어때 ] 선택관광 강요와 갑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상교
  • 조회수 : 1,013회
  • 작성일 : 26-05-24 00:50:23

본문

중국은 땅이 커서 광범위하기에 어쩔 수 없이 패키지를 선택했습니다. 우리 여행에 기본적으로 200달러에 달하는 옵션이 그래도 괜찮겠지 ..아무리 추가한다고 해도 그이상은 되지않을거란 생각으로.... 하지만 우리 여행의 선택관광에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은 1도 없었고. 200달러 포함 여행이라고 해놓고 300달러 이상을 쓰게 만드는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에 첫날은 잠도 오지않았습니다. .우리 여행이 500달러의 가치는 1도 없었고 .선택 여지도 없었습니다. 날씨가 좋을경우 300달러라는 문구가 무색하게 날씨와는 상관없이 첫날부터 경비얘기. 미리 예약을 해야한다며...하지만 항상 현장예매로 표끊으로 갔습니다. 해야만하게 만드는. .분위기로 몰아갔고 결국은 천날과 마지막날은 무의미한 시간들이였습니다. 그나마 날씨가 좋아서 둘째.세째날은 경관을 볼 수 있었던것으로 위안을 삼는다고 쳐도. .4박5일 일정을 3박4일에 다 집어넣겠다는 의지의 가이드때문에 빡세고 여유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쇼핑4회는 시간 널널하게 눈치란 눈치 또 보게 만들고. .이렇게 안사는분들 없다는 식으로 비아냥거리기 일수 였습니다. 요즘 그래도 많이 나아진 분위기여서 패키지를 선택했는데 중국이 예외인건지 이 분이 유독심하신건지. . 다른 패키지도 더녀봤지만 이렇게 기분 나쁘고 짜증나는 여행은 처음입니다. 그리고 말로는 힘든 일정이니까 잘 먹어야한다면서 식당을 가면 성인 9명이서 9 접시 놓고 서로 눈치보기 일수이고. .옆 테이블은 한분이서 세접시 시켜놓고 먹는데..딱히 먹을만 한건 리필도 안해주고. .정말 여행가서 배곯아보긴 첨입니다. 딱히 입에 안맞아도 배고파서 먹을래도 먹을게 없는건 너무 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선택관광에서 마사지도 추가해서 60분을 90분으로 다 해놨는데. .팁 먼저줘야 힘난다고 해서 먼저 줬더니 65분하고 끝났습니다.더 최악은 맛사지샾입니다. . 더 안받은걸 감사 할 만큼 시설이 꽝입니다. 쉰 냄새에 베드밑에 벌레들. .다시 생각해도 소름입니다. 날씨가 받쳐줘서 그나마 경관을 구경했다는 것 빼고는 정말 최악입니다. 공항에서 출국하러 가면서도 끝까지 한마디 하는 가이드.... 이러실거면 노옵션으로 오시라는둥...또 비아냥... 저희에게도 정말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입니다. 많은 좋은 가이드님과 함께 가이드란 이름으로 불리기도 아까운 사람이네요... 그동안 여기어때로 여행계획 많이짜고 항공숙박 많이 알아보고 다녔는데. .이젠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실망스럽습니다..ㅠ 누군가에겐 기대란게 누군가에겐 고작 돈벌이로만 느껴지는 이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이런식이면 여행사의 발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 여행사 가이드의 불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인하여 매우 속상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여행사의 계약조건 위반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면 손해배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노팁, 노옵션 계약이 명백하나 가이드가 일방적으로 강요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배상 요구 가능하며 구체적인 배상의 범위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당 여행사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손해배상 청구의사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39 기타 칼로 김미라 17:54
1516738 서비스 (주)뤼튼테크놀로지스 최정민 17:50
1516737 유통 힘내라농가 이화진 17:50
1516736 기타 스타벅스 김영일 17:49
1516728 유통 쿠팡 고명국 17:45
1516727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잦은고장 N
노연기 17:45
1516721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하은 17:40
1516719 생활가전 신도리코 홍석표 17:40
1516716 기타 현대설비(양주소재) 김성일 17:35
1516714 생활용품 KRBYSYHB 고경희 17:32
1516713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7:30
1516711 생활가전 라오나크 신지환 17:29
1516707 유통 쿠팡 고명국 17:24
1516706 생활가전 뉴메이슨 유지영 17:23
1516703 자동차 KG모빌리티 최민채 17:14
1516701 기타 동서가구

처리중

물건배송 N
김혜미 17:12
1516697 서비스 (주)템마트 최재영 17:06
1516695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주세돈 17:04
1516691 기타 현대설비 김성일 17:02
1516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0
1516685 유통 제이티엘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16:57
1516683 기타 오늘더뷰티

처리중

환불 N
이채원 16:53
1516681 기타 캠프라인 김태근 16:50
1516679 생활용품 lluxnest 전윤제 16:49
1516677 기타 맑음

처리중

청소업체 N
유지호 16:47
1516675 유통 핏플레이 김재량 16:44
1516668 식음료 더꽃게 조윤상 16:36
1516657 생활가전 뉴모아(간판.단말기) 안미숙 16:26
1516656 유통 라라코리아

처리중

반품 N
남연수 16:22
1516654 통신 KT 전지영 1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